


필리핀 9학년생, 보디캠 착용 총격 생중계 후 극단적 선택
수정2026년 8월 18일 20:58
게시2026년 8월 18일 2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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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삼보앙가시의 아테네오 데 삼보앙가 대학교 부속 중고등학교에서 9학년 재학생이 소총과 권총을 들고 교내 총격을 벌였다.
10학년 남학생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으며, 용의자는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용의자는 보디캠을 착용한 채 범행 장면을 소셜미디어로 생중계했다. 평소 온라인 게임 집착이 동기로 추정되며, 지난 6월 이후 두 달 만의 유사 참사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철저한 수사와 학교 안전 대책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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