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중고 PC 105대 기증
게시2026년 7월 30일 15: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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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30일 중고 전산장비 105대를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을 통해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노인·아동·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원 지역을 대전에서 보령과 제천 등 충청권 원거리 지역으로 확대했다.
기증된 장비는 데스크톱 50대, 모니터 47대, 노트북 8대로 구성됐으며, 심평원은 기증 전 저장된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고 정보보호 조치를 완료했다. 재활용 가능한 불용 전산장비를 선별해 자원순환에도 동참했다.
심평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사랑의 PC' 105대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