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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한동훈 지원 위해 부산 거처 마련…국힘 징계 불사

수정2026년 4월 23일 11:16

게시2026년 4월 23일 10:32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6·3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 지원을 위해 부산 원룸 월세 계약을 체결했다. 진 의원은 2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전 대표 선거 지원 목적이 맞다고 공개 시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 지원 행위에 대해 20일 당무 감사를 지시했다. 진 의원은 당의 징계 처분보다 국민의 매서운 민심이 더 걱정된다며 후회하지 않겠다고 맞섰다.

한동훈 전 대표는 진 의원의 지원 의사에 마음만 받겠다며 혼자 뚜벅이처럼 부산 시민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돕겠다는 입장으로 조정했다.

진종오(오른쪽)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월 24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 진 의원 페이스북 계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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