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웹툰으로 기록한 삶과 정치 이야기
게시2026년 8월 19일 0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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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19년부터 시작한 웹툰 '작지만 달콤한 비법'을 통해 육아와 일상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그려왔다고 밝혔다. 세 자녀를 키우며 겪은 부족함과 서투름,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다고 회고했다.
교사 노동조합 활동과 국회 입성으로 바빠진 일상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키는 시민들, 광장의 농민들, 공동체를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스케치해왔다고 했다. 완벽한 성공담보다 솔직한 고백이 사람들의 마음을 더 깊이 감동시킨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은 향후 국회에서의 경험, 시민들의 목소리, 의원실에서의 일상을 웹툰으로 그려 정치에 대한 공감을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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