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철 서예 '공수래공수거', 추정가 2.5배 1억 낙찰
수정2026년 7월 21일 23:04
게시2026년 7월 21일 22:55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주가 1981년 김재순 전 국회의장에게 써준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가 경매에서 1억원에 낙찰됐다. 추정가 상단 4000만원의 2.5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작품은 월간지 샘터가 소장해왔으나 휴간 결정으로 컬렉션 경매에 출품됐다. 시작가 1500만원에서 경쟁 입찰 끝에 최종가가 결정됐다.
낙찰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창업주 유품에 대한 시장 평가와 희소성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추정가 최고 4천만원’ 이병철 회장 글씨, 경매 낙찰가는?
이병철 회장 붓글씨, 경매서 1억원에 낙찰됐다…문구 뭐길래
이병철 삼성 창업주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1억원에 경매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