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 13년 만에 방한해 삼계탕집 포착
게시2026년 10월 23일 22: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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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23일 오전 입국해 오후 서울 안국동의 미슐랭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의 방한이다.
이번 방문은 그가 이끄는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일정에 맞춰 이뤄졌다. 팝업스토어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성수동에서 운영되며, 비버도 현장에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화려한 번화가 대신 전통 보양식을 택한 그의 행보는 대중에게 색다른 친근감을 안겼다. 가정을 이룬 뒤 달라진 일상 속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삼계탕은 못 참지"…'13년 만의 방한' 팝스타 포착된 곳이
저스틴 비버, 내한 일정 중 포착된 맛집 투어 “미슐랭 삼계탕 찾은 반전 입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