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화해위 3기, 한통련·전주교도소 인권침해 조사 개시
수정2026년 8월 11일 18:15
게시2026년 8월 11일 1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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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가 3기 출범 후 첫 신규 조사개시 결정으로 345건을 본격 규명한다. 한통련 사건과 전주교도소 양심수 인권침해 사건이 핵심 대상이다.
한통련 사건은 1977년 이후 재일동포 단체를 반국가단체로 규정하며 발생한 인권침해다. 전주교도소 사건은 1990년 12월27일 탈옥 이후 양심수들이 강제 삭발·구타 등 부당 처우를 받은 사안이다.
1기 각하·2기 중지됐던 사건들이 재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과거 권위주의 시기 국가폭력 실체 규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진실화해위 3기 첫 신규 조사개시…‘한통련’·‘전주교도소 양심수’ 인권침해 규명 착수
3기 진화위, ‘한통련 사건’ 조사 개시…전주교도소 인권침해 사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