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별 다양성 인정 세계적 확산, 한국도 성별확정 치료 증가
게시2026년 3월 6일 0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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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등 주요국이 여권에 성별을 'X'로 기재하는 등 트랜스젠더와 논바이너리 등 다양한 성별정체성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추세다.
미국의 13~17살 트랜스젠더 청소년은 2017~2020년 약 30만명으로 두배 증가했으며, 젠더 클리닉도 10년새 4곳에서 60곳 이상으로 늘어났다. 한국도 2023년 2145명이 성별확정 치료를 받아 제도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
성별다양성 인정은 스포츠·교육·의학 분야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청소년들의 삶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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