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체른 심포니, 7월 내한 공연 개최
게시2026년 4월 10일 19: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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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이끄는 스위스 명문 악단 루체른 심포니가 7월 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한다.
루체른 심포니는 220년 넘는 전통을 지닌 스위스 최고(最古) 악단으로, 루체른 페스티벌의 정규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잔데를링은 2021년부터 상임 지휘자로 활동해왔으며 2029년까지 임기를 연장했다.
공연은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 폴로네이즈로 시작해 엘가 첼로 협주곡 협연,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으로 마무리된다. 루체른 심포니의 내한은 3년 만이다.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3년 만에 내한…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