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익대학교 인근 철거 현장 시멘트 자재 붕괴, 50대 작업자 사망
수정2026년 3월 6일 22:49
게시2026년 3월 6일 19: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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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2시경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식당 철거 현장에서 높이 2m의 시멘트 구조물이 무너지며 50대 남성 작업자가 사망했다. 잔해물 정리 중이던 작업자는 무너진 자재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건물 벽면을 지탱하던 시멘트 자재가 붕괴하며 사고가 발생했고, 함께 작업하던 60대 남성 1명도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철거 작업 중 구조물 안정성 확보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가 쟁점이다.
경찰은 현장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중심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가 검토 대상에 올랐다.

홍대 인근 공사 현장서 자재 무너져…50대 작업자 사망
마포구 홍대 인근 공사 중 50대 작업자 사고로 숨져
홍대 공사 현장서 50대 작업자 사망… 무너진 건설 자재에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