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디즈니 출신 케빈 메이어 이사회 영입
수정2026년 4월 1일 11:12
게시2026년 4월 1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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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4월 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케빈 메이어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선임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도 사내이사로 합류하며 이사회 글로벌 전문성을 강화했다.
케빈 메이어는 디즈니 플러스 론칭을 주도하고 틱톡 CEO를 역임한 플랫폼 전략가다. 아이작 리는 북미·라틴 시장 총괄 책임자로 본사와 해외 거점 간 의사결정 일원화를 맡는다.
하이브는 플랫폼 비즈니스 고도화와 전략적 제휴 확대를 위한 선택으로 판단했다. 글로벌 시장 실행력 강화가 핵심 목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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