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브라질과 그린수소·수소트럭 기술협력 추진
게시2026년 7월 29일 0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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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브라질과의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그린수소 생산, 수소 트럭 도입, SMR 등 친환경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대자동차가 2012년 브라질 공장 가동 이후 10개 계열사를 진출시켜 브라질 내 4위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현대자동차는 브라질의 탈탄소화 정책에 부응하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속보] "현대차, 브라질과 그린수소 생산·수소트럭·SMR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