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 ATP 챌린저 부산대회 타이틀 스폰서 확정
수정2026년 3월 18일 16:10
게시2026년 3월 18일 1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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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17일 부산공장에서 'ATP 챌린저 투어' 공식 대회인 '르노 부산오픈 2026'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4월 12~19일 부산 금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총상금 22만5000달러 규모로 114명의 국내외 선수가 출전한다.
르노코리아는 글로벌 테니스 스폰서십을 국내로 확장하고 'Born in France, Made in Korea' 스토리텔링을 부산에 집중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부산공장은 르노 그룹의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 플랜'에서 유럽 외 5대 글로벌 허브로 지정됐다.
부산공장은 단일 라인에서 4개 플랫폼·8개 차종 혼류 생산이 가능하며 최근 설비 업데이트로 내연기관부터 순수 전기차까지 생산 체계를 갖췄다. 'Made in Busan' 브랜드 강화와 생산 거점 위상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르노코리아,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 타이틀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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