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 가전수리올케어로 평생 케어 확대
게시2026년 10월 22일 15: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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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가 브랜드와 구매처에 관계없이 가전 34종의 수리비를 지원하는 ‘가전수리올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2년 5만원으로 가입 후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자사 구매 제품 위주였던 케어 서비스를 타사 구매·사용 중인 제품까지 확대하며 전국 290여 개 점포와 170여 개 브랜드 수리망을 연계했다. 안심Care 서비스 매출은 2023년 213억원에서 지난해 515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도 44%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판매를 넘어 상담·배송·설치·수리·교체까지 전 주기를 책임지는 방향으로 사업을 조정하고 있다. 가전 수리·관리 시장에서 구매처에 얽매이지 않는 통합 서비스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하이마트, 브랜드·구매처 관계없이…가전 수리·관리는 롯데하이마트에서 '평생 케어'
가전 판매 넘어 수리·관리까지…평생 고객 곁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