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천하제빵' TOP7, 결승 1차전 돌입
게시2026년 3월 27일 14: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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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하제빵' TOP7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1차전에 돌입했다. 황지오·이경무·김진서·김시엽·성민수·윤화영·주영석이 미슐랭 셰프 황진선, 조리명장 안유성, 프렌치 셰프 이원일·오세득 등 국내 최강 셰프들과 협업해 '한 끼 빵'을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전자들은 재료 준비에만 300만 원을 투입하며 킹크랩·랍스터·북경오리 등을 활용한 초럭셔리 메뉴를 선보였다. 중식도·일식도 퍼포먼스와 불쇼·해체쇼가 제빵과 결합되며 역대급 시각적 완성도를 구현했다. 세미파이널 관련 릴스는 110만 뷰를 돌파하며 대중 관심을 입증했다.
윤화영-오세득 팀은 종료 15분 전 팀워크 불안을 드러냈고, 일부 작품은 '감동적 스토리'라는 극찬을 받았다. 뉴욕 한식당 아토믹스 CEO 박정은이 스페셜 마스터로 참여해 빵과 요리의 조화를 평가하며 최종 결과에 변수를 더했다.

“재료 준비에만 300만 원?”…‘천하제빵’ 황지오→주영석, 결승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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