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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공급가 논란

게시2026년 2월 28일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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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광주광역시 전체를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지정하고 4월까지 참여업체를 선정해 약 600억 원을 투입해 자율주행차량 200대를 배치할 계획을 밝혔다.

차량 공급업체로 현대자동차만 지원했으며, 참여 중소업체들이 현대차로부터 받을 차량 공급가가 대당 2억 원으로 알려졌다. 정부 지원금 2억4,000만 원과 민간 부담 6,000만 원 등 총 3억 원이 투입되는데 차량 가격으로만 2억 원을 써야 해 스타트업들의 개발비 확보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업계는 현대차가 투자 차원에서 공급가를 낮추거나 구글 웨이모가 운행 중인 아이오닉5(약 6,000만 원) 같은 기존 차량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국토부는 차량 공급가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으며 현대차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최연진 IT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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