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택시 4606대로 G20 유치 홍보
게시2026년 11월 2일 1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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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택시와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총 4606대를 활용한 홍보에 나섰다. 개인·법인택시 4000대와 이동지원차량 606대에 유치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 운행한다.
법인택시는 조합이 회사별로 스티커를 배분해 일괄 부착하고, 개인택시는 조합 사무실과 충전소에서 운전자가 자율적으로 받아 붙이는 방식이다. 시는 택시 운수종사자 대상 유치 기원 서명운동도 병행하며 민관 공동 캠페인으로 확대하고 있다.
시민이 일상에서 접하는 차량을 통한 반복 노출로 유치 공감대 확산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다만 이번 활동은 홍보 차원으로 개최지 확정이나 유치 성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택시가 달리는 홍보대사로...인천시, 2028 G20유치 본격 홍보
인천 택시, G20 유치 홍보대사로 달린다…"2028년 정상회의 인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