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식, 유산 기증 계획 밝혀
게시2026년 6월 16일 12: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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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현식이 15일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유산 기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임현식은 인생 마무리를 준비하면서 유산을 기증하려 한다며 자식들도 좋은 생각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임현식은 박원숙에게 "박여사한테는 내가 뭐를 남겨야 될까"라며 플러팅을 날렸고, 박원숙은 "서류 쓰다가 나도 곧 갈 거니까 남기지 마"라고 응했다. 임현식은 박원숙이 부족한 게 없는 완성된 사람이라며 그의 애정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임현식은 이날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건강 악화를 드러냈다. 그는 3개월간 병원 검사를 받고 5~6개월간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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