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 암 투병 후 복귀에 악플 상처 토로
수정2026년 7월 31일 20:17
게시2026년 7월 31일 19: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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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이 유방암 치료 후 방송 복귀 과정에서 받은 악플 피해를 공개했다. '아픈데 왜 나오냐', '돈에 환장한 것 같다', '후배에게 양보하라'는 댓글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지난해 8월 치료를 마쳤다. 건강을 회복한 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살아있음을 느끼며 60살을 새 출발로 여기고 있다.
동료 김영철은 댓글에 흔들리지 말고 30대 때의 당참과 재기발랄함을 유지하라며 응원했다. 투병 이미지 프레임과 복귀 타이밍을 둘러싼 시선이 연예인 커리어 지속 여부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돈에 환장한 것 같다고"..'암투병' 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큰 상처
“아픈데 왜 나오냐는 댓글 상처”…박미선 암 치료 후 복귀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