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일교포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으로 별세
게시2026년 9월 14일 22: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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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9월 1일 직장암으로 향년 44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3년 전 암 진단을 받았으나 공개하지 않고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 1월 암이 재발해 전이까지 진행됐다. 올해 8월 복귀를 준비하던 중 장폐색이 발생했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나 침착함을 유지하며 가족과 지인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는 고인이 30~40대를 병과 싸우며 보냈지만 그 과정에서도 좋은 인연을 만나고 행복을 느꼈다고 회고했다.

'재일교포 4세'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 사망.."8월 복귀 준비 중 시한부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