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치환, 저항가요 활동 중 구류 경험 공개
게시2026년 10월 18일 0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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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치환이 2026년 10월 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 겪은 불이익을 털어놨다.
안치환은 노래 때문에 가두 투쟁에 나섰다가 백골단에게 붙잡혀 가까운 경찰서에서 며칠간 구류를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대단한 사회 변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슴에 와닿아 노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주하가 구치소 45일 수감설을 언급했으나 안치환은 5일이라고 정정했다. 이번 방송으로 1980~1990년대 민주화 운동 시기 노래 활동의 이면이 다시 주목받을 전망이다.

“백골단에 잡혀 5일간 구치소에” 안치환, 전성기 시절 겪은 불이익 충격 고백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