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 아넬카, 라민 야말·킬리안 음바페를 세계 최고 선수로 평가
게시2026년 3월 7일 2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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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랑스 공격수 니콜라 아넬카(46)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18)과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27)를 꼽았다.
아넬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학생 월드컵 참석 중 인터뷰에서 야말을 극찬하며 "요즘엔 야말 같은 선수가 많지 않다"고 평가했다. 또한 "야말과 음바페를 앞세운 스페인과 프랑스가 세계 축구계 패권을 두고 다투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아넬카는 "야말의 스페인과 음바페의 프랑스가 월드컵 결승에서 맞붙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두 선수의 창의성과 재능이 각국의 우승 가능성을 높인다고 전망했다.

‘왕년의 스타’ 아넬카 “현존 세계 최고는 야말과 음바페”···“야말처럼 창의적인 선수 찾기 힘든 현실 너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