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차기 감독 후보 콘테, 스리백 우려 제기
게시2026년 10월 30일 13: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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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 후보로 안토니오 콘테가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스리백 전술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나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콘테가 2026년 10월 30일 기준 무직 상태이며 마이클 캐릭 감독의 후임 후보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콘테는 3-4-3 또는 3-5-2 포메이션을 선호해 윙백에게 수비와 공격을 모두 요구한다. 현재 맨유의 루크 쇼, 패트릭 도르구, 디오구 달로,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이러한 역할을 소화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
후벤 아모림 체제에서도 스리백이 중원 열세와 측면 역할 모호성으로 어려움을 겪은 만큼, 콘테 전술 도입 시 팀이 퇴보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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