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월 연준의장, 금리 인상·인하 모두 가능성 제시
게시2026년 3월 31일 0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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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 하버드 대학교 강연에서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금리 인상과 인하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노동시장 하방 위험으로 금리를 낮게 유지해야 하지만,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으로 금리 인하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며 중앙은행의 두 가지 목표 사이의 긴장을 지적했다. 중동 전쟁의 경제적 영향이 불확실하므로 금리 조정에 대해 서둘러 결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3월 중순 연준 회의의 점도표는 올해 1차례 금리 인하를 시사했으나, 일부 위원은 금리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는 내용을 성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