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륜 30기 신인들, 상위 등급에서도 상승세 지속
게시2026년 9월 3일 14: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륜 30기 신인 선수들이 첫 정기승급 심사에서 90% 승급률을 기록한 데 이어 상위 등급에서도 기존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선급으로 승급한 박제원과 문신준서는 특선 데뷔전에서 우승했으며, 박제원은 특선급 13경주에서 4승을 거두며 승률 30%를 기록했다. 우수급에서는 졸업생 20명 중 16명(80%)이 활약 중이며, 이 중 6명은 특선급 승급을 노릴 수 있는 A1 등급에 포진해 있다.
30기 선수들은 자력 승부와 신뢰를 강점으로 선행과 젖히기 등을 적극적으로 구사하고 있어 남은 시즌에도 추가 특선급 진출 선수 배출이 주목된다.

<경륜> 경륜 30기, 승급 후에도 질주…상위 등급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