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청소년 도서 5종 신간 소개
게시2026년 3월 19일 21: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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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의미를 다루는 '뚜기는 살았다'부터 꿈과 용기를 주는 '양배추를 응원해 주세요'까지 어린이·청소년 신간 5종이 출간됐다.
'뚜기는 살았다'는 교통사고 강아지 구조 후 책임감을 배우는 이야기이며, '재스터 부인의 정원'은 1972년 출간 후 50년간 사랑받은 고전 그림책다. '나는 커다란 나무였으나'는 나무의 순환 여정을, '양배추를 응원해 주세요'는 창비 좋은 어린이책 저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엄마가 사라진 어느 날'은 청소년 소설로 실종과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완성도 높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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