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스운용 증권부문, 장지영 대표 4년 임기 마무리
게시2026년 10월 15일 19: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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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을 이끌어온 장지영 대표가 4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후임 부문대표는 연내 정기 조직개편과 함께 선임되며 내부 인력 발탁이 유력하다.
2022년 신설된 증권부문은 장 대표 영입 이후 채권·리츠 중심 체계에서 주식, 메자닌, 글로벌 자산배분까지 영역을 넓혔다. 재임 기간 누적 약정액은 6000억원에서 약 2조원으로 세 배 이상 늘었고, 대표 펀드인 'T-프런티어 1호'는 누적 수익률 약 90%를 기록했다.
장 대표는 11월부터 고문으로 자리를 옮겨 조직 안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후임 체제에서도 다변화된 운용 전략의 성과가 지속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지스운용 증권부문 수장 4년 임기 마무리
이지스운용 증권부문 '주춧돌' 놓은 장지영 대표, 4년 임기 마무리 [fn마켓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