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한미 자유의 방패 훈련에 '전쟁 준비' 비판
수정2026년 3월 25일 22:37
게시2026년 3월 25일 2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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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무부가 3월 9~19일 진행된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 '자유의 방패'를 겨냥해 "명백한 전쟁 준비"라고 비판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대변인은 "훈련 내용과 군사 장비 사용을 보면 명백한 전쟁 준비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일본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서도 "러시아는 일본 지도부가 키이우 정권에 살상 무기와 군사장비를 공급하려는 어떠한 시도라도 적대행위로 간주할 것이며 강력한 보복 조치가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한미훈련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북·러 밀착 국면에서 한미 군사 활동에 대한 양국의 공조된 압박이 강화되는 양상이다.

러 “한반도 긴장 고조 속 한미연합훈련은 명백한 전쟁 준비”
[속보] 러 “한반도 긴장 고조 속 한미연합훈련 명백한 전쟁 준비”
러 "한반도 긴장 고조 속 한미연합훈련 명백한 전쟁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