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과 외국인 100명, 창경궁 소리 체험
게시2026년 10월 6일 18: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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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서울 창경궁과 휘겸재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 100여명과 함께 '코리아 사운드 저니' 행사를 열었다. 박보검이 참가해 참가자들이 직접 채집한 소리로 퀴즈와 게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공개한 해외홍보 영상 '비긴 투 히어 코리아'의 메시지를 실제 체험으로 확장한 것이다. 중국, 일본, 미국, 태국 등 20여개국 관광객과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전문 사운드워커와 함께 궁궐과 일상의 소리를 채집했다.
관광공사는 시각 중심 관광을 넘어 소리와 일상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한국관광 콘텐츠를 확장할 방침이다. 박보검의 지속적인 참여로 홍보 영상과 연계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이어질 전망이다.

창경궁서 만난 '한국의 소리'…관광공사, 코리아 사운드 저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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