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보수진영에 '윤석열 미련 버리고 새로운 정치' 촉구
게시2026년 1월 1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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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월 1일 보수진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고 새로운 인물과 정책 대안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SNS를 통해 계엄 사태와 정치 타락을 초래한 '구태세력'을 반면교사 삼아 완전히 새로운 정치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의 언어가 법률 중심에서 과학기술 중심으로 변해야 하며, 법정 공방이 아닌 정책 논쟁이 정치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026년을 과학기술과 정책이 정치의 언어가 되는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6월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다른 선택'을 호소했다. 개혁신당은 올해를 그 선택을 받을 자격을 증명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보수는 윤석열에 미련 내려놓고 새로운 인물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