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바페, 2026 월드컵 우승 다짐…수비 능력 개선 강조
게시2026년 6월 16일 13: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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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우승을 강하게 다짐했다. 음바페는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수비 훈련에 더 집중하겠다며 비판받아온 수비 능력 개선을 인정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득점왕(25골)을 차지했지만 수비 지표에서는 유럽 5대 리그 1490명 중 1350위에 그쳤다. 90분당 태클 횟수는 0.14회로 다섯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프랑스는 17일 미국 뉴욕에서 세네갈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월드컵 우승을 노린다. 음바페는 A매치 98경기 56골로 프랑스 국가대표 최다 득점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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