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환율 상황 관련 입장 표명
게시2026년 3월 31일 13:1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31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길에 환율 상황에 대해 현재 환율 수준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30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2009년 3월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신 후보자는 환율이 수용 가능한 리스크 범위 내에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행 총재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환율 안정성에 대한 신임 총재의 입장이 주목되고 있다.

[포토] 첫 출근길 나선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