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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중동 전쟁 속 현장직원 수당 최상급지 상향

수정2026년 3월 29일 13:05

게시2026년 3월 29일 13: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GS건설이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중동 5개국 현장 직원들의 해외근무 수당을 최상급지 수준으로 조정했다. 동반가족 우선 철수 지원에 이어 잔류 인력 처우 개선에 나섰다.

허윤홍 대표는 27일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귀국 시 특별휴가와 함께 웨스틴 서울·제주 파르나스 숙박권 및 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정세 불안 장기화로 인한 정신적 피로도 증가를 우려한 전격 결정이다.

현재 GS건설은 사업 유지 최소 인력만 안전 확보 지역에 배치한 상태다. 중동 현장 이탈 방지와 사기 진작을 동시에 겨냥한 조치로 평가된다.

지난 27일 허윤홍 GS건설 대표 명의로 중동 현장 직원들에게 전달된 메세지.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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