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LAFC 첫 풀타임 시즌 개막전 앞두고 각오 다져
게시2026년 2월 22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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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소속한 로스앤젤레스FC(LAFC)는 22일 인터마이애미와의 MLS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은 21일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때는 항상 설렘과 기대감이 크다"며 신인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도중 LAFC에 합류해 10경기 9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이 미국에서 처음 맞이하는 풀타임 시즌이다. 새 감독 마크 도스 산토스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공 소유를 중요시하고 공격적인 자세를 주문하는데 내가 해왔던 경기 방식이라 마음에 든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일단 소속팀에서 잘해야 월드컵을 생각할 겨를이 있을 것"이라며 2026년 월드컵보다 현재 시즌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개막전은 리오넬 메시가 소속한 인터마이애미와의 경기로 두 슈퍼스타의 맞대결이 주목되고 있다.

“신인의 자세로 임하고 있다” 미국에서 보내는 첫 풀타임 시즌, 손흥민이 전한 설렘과 각오 [MK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