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거주 미스 이란 출신, 반정부 시위 참상 한국어로 호소
수정2026년 1월 14일 16:21
게시2026년 1월 13일 16: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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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란의 자유를 위하여'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어로 이란 시위대의 목소리에 관심을 호소했다.
현재 이란에서는 2주 넘게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사망자가 2,000명에 육박하고 체포 인원도 1만 6,700명을 넘어섰다. 니쿠는 이란 정부의 통제와 물리적 진압, 인터넷 차단 등을 비판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이란 사람들의 용기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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