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 라이브 스트리밍·기부 경제·게임 결합으로 글로벌 확장
게시2026년 4월 23일 05:3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OOP(옛 아프리카TV)이 2005년 출발한 개인 방송 플랫폼에서 2025년 매출 4600억원, 영업이익 1200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별풍선·구독 등 기부 경제 모델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결합한 수익 구조가 20년간 지속 성장을 견인했다.
게임·e스포츠 영역과의 결합이 SOOP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프로게이머 은퇴 후 스트리머 전환, ASL 같은 대회 출전, 아마추어 리그 운영 등으로 선수와 스트리머의 장기 커리어 기반을 마련했다. 2024년 사명 변경 후 2026년 국내외 통합 플랫폼을 선보이며 태국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업계는 SOOP을 한국형 라이브 스트리밍 문화와 e스포츠 팬덤을 결합한 K플랫폼으로 평가한다. 20년 노하우 축적 위의 리브랜딩과 글로벌 확장이 토종 플랫폼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스토리] 토종 플랫폼 20년 노하우로 글로벌 확장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