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훈, 백상예술대상 수상 불발 심경 공개
게시2026년 5월 28일 22: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코미디언 김원훈이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수상 실패에 대해 유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28일 공개된 추성훈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김원훈은 수상소감까지 준비했던 기대감과 실제 낙선의 낙차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김원훈은 "성훈이 형이 미리 축하한다고 해서 진짜 기대했다"며 "리허설까지 했다"고 말했다. 그는 "상처는 안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참석자 중 제가 제일 속상했을 것"이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김원훈은 지난해 신동엽, 올해 기안84 등 강력한 경쟁자들이 있었다며 수상의 어려움을 인정했다. 두 코미디언의 온천 여행기는 낙선의 아쉬움을 함께 나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소감 리허설까지 했는데”…김원훈, 백상 수상 불발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