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중동 사태 대응 비상경제회의 소집
수정2026년 4월 12일 11:06
게시2026년 4월 12일 1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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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2일 오후 2시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대응을 조율한다. 재정경제부·외교부·산업통상부 등 8개 부처 차관급과 금융위 부위원장이 참석한다.
전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 집행 계획과 부처별 대응 현황이 점검된다. 파키스탄 중재로 진행 중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동향 공유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란은 14시간 협상 종료 후 일부 이견이 남았지만 협상 지속 의사를 밝혔다. 청와대는 협상 결과를 중동 위기 장기화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보고 대응 방안을 조정할 방침이다.

청와대, 오후 2시 비상경제회의…중동 리스크 점검 차원
“미-이란 종전 협상 촉각”…청와대, 오늘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