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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가 사재기·가짜석유 단속 강화

수정2026년 3월 16일 12:03

게시2026년 3월 16일 12: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찰이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국면을 악용한 사재기와 가짜 석유 유통 등에 대해 전방위 단속에 나섰다. 최대 5억원의 특별 검거 보상금을 내걸고 불법행위 신고를 활성화했다.

지난달 20일 '민생 물가 교란 범죄 척결 TF'를 구성해 현재까지 유가 관련 범죄 6건을 수사했다. 정부는 13일부터 석유 최고가격제와 매점매석 금지 조치를 시행했다.

경찰은 석유 보조금 부정수급과 가짜 석유 제조·유통 범죄에 수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중동 정세 관련 허위정보 298건 삭제 요청과 유류비 지원금 사칭 보이스피싱 모니터링도 병행했다.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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