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억대 투자 가능 서울 재개발 5곳 선정
게시2026년 6월 10일 18: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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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더중앙플러스가 10억~15억원으로 투자 가능한 서울 재개발 구역 5곳을 선정했다. 동작·서대문·성동·중구 등 광화문·강남 인접 지역이 포함됐다.
노량진7구역이 대표 투자처로 제시됐다. SK에코플랜트 '드파인' 브랜드로 576가구 공급 예정이며, 현재 철거 작업 중이다. 단지 규모는 작지만 노량진뉴타운 8개 구역 전체의 빠른 사업 속도가 투자 가치를 높인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조합설립 인가 후 시공사 선정 완료 구역을 권장했다. 초기 단계는 수익성이 크지만 리스크가 높고, 후기 단계는 안정적이나 투자금이 상승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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