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어머니, 전신마비 판정받은 아들의 사고 떠올리며 눈물
게시2026년 7월 23일 09: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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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어머니가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동생 황정언 작가의 교통사고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갑자기 예고도 없이 전신마비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당시의 절망감을 드러냈다.
황정언 작가는 20대 시절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입에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 활동하며 극복했다. 황신혜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고 당시 상황을 공개했으며, 여동생은 "병원 생활만 거의 6개월 정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황정언 작가는 전시회에서 신계숙과의 재치 있는 대화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황신혜와 함께 현실 남매다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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