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가족부,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
게시2026년 3월 27일 1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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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인식격차 해소를 위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가 28일 출범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위원회에서 도출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실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150명(남성 75명, 여성 75명)의 청년위원을 선발했으며, 총 416명이 지원해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위원회는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4월 11일 첫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숙의 과정을 거친다.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대안 도출이 목표이며, 위원회 미참여 청년들도 온라인을 통해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별 인식격차 해소’ 청년이 직접 정책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