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제56기 의무사관·제23기 수의사관 임관식 개최
게시2026년 4월 24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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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4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의무사관 304명과 수의사관 10명 총 314명의 신임 의무·수의장교 임관식을 개최했다.
신임장교들은 3월 16일 입교 후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과 2주간의 병과교육을 거쳐 임관했으며, 임관자 중에는 3대 군의관 가족과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전·후방 각지에서 국군의 생명과 건강을 수호하고 방역의 최일선을 책임질 예정으로, 참전용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호국의 대물림'으로 평가된다.

"軍 의료와 방역 책임진다" 의무사관·수의사관 임관식…3대째 군의관 등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