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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산재 노동자 전기기능사 교육 200명 확대

수정2026년 4월 20일 15:01

게시2026년 4월 20일 14:1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한상공회의소가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산재 노동자 대상 전기기능사 교육 과정을 올해 200명 규모로 확대한다. 전국 5개 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며 응시료 전액 지원과 밀착형 직무 설계를 제공한다.

교육 수요는 2024년 20명에서 2025년 168명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수료생 합격률은 필기 78.5%, 실기 78.8%로 전국 평균(36.2%, 72.6%)을 크게 상회했다.

산재 이후 안전관리 전문가 전환을 목표로 한 참여자들이 늘고 있다. 기술 습득을 넘어 사회 복귀 자신감 회복이 핵심 성과로 평가됐다.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의 인력개발사업단장(첫째줄 왼쪽 다섯번째)이 20일 경기 파주시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전기기능사 교육과정(3차) 입학식에서 입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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