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앤트로픽에 미토스 접근권 확보 추진
수정2026년 5월 12일 10:23
게시2026년 5월 6일 18: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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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과기정통부</strong> 류제명 2차관이 12일 <strong>앤트로픽</strong> 글로벌 정책총괄 마이클 셀리토와 회동해 차세대 자율형 AI 에이전트 <strong>미토스</strong> 접근권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미토스는 스스로 소프트웨어 결함을 찾아내고 침투 경로까지 설계해 보고하는 사실상 'AI 화이트해커'에 가깝다.
미토스의 뛰어난 성능이 알려지면서 금융권과 각국 정부를 중심으로 악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다. 일본 정부는 미토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접근권을 확보하는 것이 사이버 공격 대응, AI 개발 등 여러 측면에서 국가적으로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한국 정부도 앤트로픽과 미토스 대응 방안 및 보안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日, '미토스 접근권' 요구 방침 ″사이버 공격 대응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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