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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과 포옹한 김정은, 손목에 2천만원대 명품시계 착용 논란

수정2025년 9월 6일 08:05

게시2025년 9월 4일 23:10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9월 4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 2000만원 상당의 스위스 명품 시계 'IWC 샤프하우젠 포르토피노 오토매틱'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약 1000만원대 프랑스 '레이디 디오르' 핸드백을 들고 나타났다. 김정은의 딸 김주애도 과거 약 63만원 상당의 티쏘 시계를 착용했으며, 2023년에는 구찌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확인된 바 있다. 북한 '백두혈통'의 명품 사랑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관찰된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로 북한은 해외 사치품 수입이 금지되어 있으나, 김정은 일가는 인편을 통해 비밀리에 명품을 조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NK뉴스는 이러한 명품 과시가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외제 사치품을 단속하는 정책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고 지적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착용한 손목시계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으로 추정된다고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보도했다. (사진=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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