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20개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부산에 825㎡ 체험형 야구매장 '그라운드 케이' 개장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야구매장 '그라운드 케이'가 24일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문을 연다. 825㎡ 규모로 야구용품 판매·체험·커스터마이징·교육을 한 공간에 통합했다. 실제 프로야구 규격 거리 18.44m를 구현한 피칭존과 베팅존을 갖췄다. 단순 판매를 넘어 매장 방문 자체가 플레이 경험이 되도록 설계했다. 5월 5일 어린이날 티볼 수업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야구 소비 방식이 용품 구매에서 체험·교육 결합형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반영했다.

부산시민단체, 지방선거 출마 후보에 정책공약 촉구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 연합이 20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당 출마 후보자들에게 정책 공약 6대 분야 19건을 제안했다. 시민단체들은 '해양수도' '부산경남 행정통합' 등 부산의 주요 현안을 짚으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부산경실련 조용언 공동대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제안 정책들을 각 후보자에게 공식 전달하고 후보자 간 공동토론회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 친환경 산업 성장 기회로

2월 말 시작된 미국·이란 전쟁이 2개월째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에서 110달러까지 급등했다. 나프타 수급 대란으로 플라스틱·화학산업 등 전 산업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에너지 안보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산업계는 탈화석연료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제지업계는 친환경 포장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으며, 도시유전 등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현재 10%에서 2030년 20% 이상으로 확대하는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위기가 역설적으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AI 영상기술, 영화 제작의 진입장벽 낮추며 산업 변화 주도

생성형 AI 기술이 영화 제작 방식을 혁신하면서 기존 영화감독이 아닌 소설가, 웹툰 작가도 연출에 나서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간계', '한복 입은 남자', '아이엠 포포' 등 AI 활용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되고 있으며, CJ ENM 등 대형 제작사도 AI 전문 스튜디오 전환을 선언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생성형 AI 활용 확산에 대응해 창작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했고, 지난해 완성된 AI 활용 단편 '시구문'이 제1회 서울 국제AI 필름 페스타에서 필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계에서도 AI 애니메이션 '캣 비기'가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다. AI 기술은 제작효율을 높이고 창작 저변을 넓히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배우 초상권 무단 도용 사례처럼 윤리적 문제도 야기하고 있다. 할리우드 수준의 AI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과 산업 편입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유가 급등, 일본 항공사 유류 할증료 2배 인상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일본의 전일본공수(ANA)와 일본항공(JAL)이 5월 발권분부터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 할증료를 약 2배로 인상하기로 했다. 한국 노선의 유류 할증료는 3300엔에서 6700엔으로 인상되며, 유럽 및 북미 노선도 3만1900엔에서 5만6엔으로 올라간다. 일본 항공사는 통상 3∼4개월 전 연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왔으나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적용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국제 유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다른 국가 항공사들도 유류 할증료 인상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으며, 항공 이용객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위성통신 경쟁 심화, 국내 통신사 입지 위협

스페이스X가 약 2000조원 규모의 기업가치로 상장을 추진하며 위성 인터넷 사업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아마존, 유텔샛, 중국 등이 경쟁에 뛰어드는 가운데 한국은 2030년까지 저궤도 위성 2기 발사 수준에 머물러 있어 대응이 미흡한 상황이다. 위성 기반 글로벌망이 라스트마일을 직접 확보하면 고객 접점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한다. 글로벌 사업자가 이용자와 직접 연결되면서 로컬 통신사는 고객을 상실하고 데이터 전달 역할로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국내 통신사의 수익 구조와 정책 효과성까지 위협하는 변화다. 정부는 군·정부·재난 등 핵심 영역의 독자망 확보와 통제권 유지를 우선하되 상업 영역은 글로벌 위성망을 병행하는 선택적 자립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통신사업자도 단순 파이프라인 모델을 벗어나 고부가가치 서비스와 클라우드·AI 결합 통합 서비스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김건희 여사 일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 재판, 개발비용 부풀림 증언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에서 20일 열린 재판에서 한양경제연구원 관계자가 시행사 ESI&D가 개발비용 45억여원을 책정했으나 실제 적정액은 14억여원이라고 증언했다. 김건희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2017년 양평군 공무원 로비를 통해 개발부담금을 17억여원에서 6억여원으로 감경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개발비용이 클수록 개발부담금이 줄어드는 구조에서 토사 운반거리 확인서 위조 등으로 비용을 부풀렸다는 것이 특검팀의 주장이다. 이번 증언은 특혜 의혹의 핵심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재판부의 판단이 주목된다.

금융사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강화, 모든 금융사에 필수

금융감독원 출신 전문가들은 자금세탁방지(AML)가 은행·증권·보험사는 물론 카지노업자, 가상자산 거래소 등 모든 금융사에 필수 의무가 됐다고 밝혔다. 금융사지배구조법상 '책무구조도'에 AML 책임이 반영되면서 대표이사·이사회·준법감시인 등 복수 주체가 처벌받을 수 있게 됐다. 글로벌 자금세탁 규모는 연간 GDP의 2~5%(8000억~2조달러)에 달하며, 최근에는 5조5000억달러까지 추산된다. 과거 AML이 은행의 숙제였다면 이제는 전자금융·가상자산·환전·대부업·카지노 등 모든 금융 관련 사업자를 규제 대상에 포함시켰다. 법무법인 율촌은 AML센터를 강화하고 시스템 구축부터 사후 송무까지 원스톱 통합 지원체계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고객확인의무(KYC) 위반으로 수백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금융사들의 AML 준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신공영, 종로 무료급식소서 어르신 320명 봉사

한신공영 사내 봉사단체 '한신효봉사단'이 18일 서울 종로구 천사무료급식소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2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임직원들은 배식부터 식기 세척, 홀 서빙, 청소까지 급식 운영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따뜻한 사랑을 통한 효의 실천' 슬로건 아래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한신공영은 이번 급식을 시작으로 5월·9월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12월 연탄 배달 등 연간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확대한다. 지속적 나눔 실천 체계로 전환했다.

고물가 장기화로 유통 시장 양극화...다이소 vs 백화점 '승자와 패자' 갈린다

고물가 장기화로 유통 시장이 초저가와 프리미엄으로 양극화하면서 중간 소비층이 붕괴하고 있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매출 4조5363억원, 영업이익 4424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 14.3%, 영업이익 19.2%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백화점 3사도 프리미엄 수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이어갔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이 초저가 PB 상품군을 강화하며 다이소에 대응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영업이익이 27.7% 증가했고,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각각 2.2%, 0.1%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소비자들이 식자재·생활용품 등 반복 구매 품목은 초저가로, 주얼리·니치 향수 등 상징성 있는 상품은 고가로 구매하는 선별 소비가 고착화하면서 고물가가 길어질수록 중간 가격대 소비는 더욱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연금공단 이전으로 전북 전주 금융회사 집중, 부동산 시장 급변

국민연금공단의 전북 전주 이전에 따라 블랙록,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금융회사와 국내 금융지주 계열사가 전주로 몰려들면서 부동산 시장이 급등하고 있다. 전주에 사무소를 낸 금융회사는 최소 23곳으로 파악되며 기능도 단순 연락 창구에서 기관영업, 거래 발굴로 확대되고 있다. 만성동 일대 선호 사무실 임대료는 작년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올랐으며, 오피스텔 월세도 2~3년 전 50만~70만원에서 최근 70만~90만원대로 상승했다. 금융지주 계열사가 오피스텔 40실을 한꺼번에 계약하는 등 대형 금융사의 집단 이전이 주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국민연금의 존재감이 커질수록 금융회사의 전주 진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거 등 인프라 확충이 뒤따르지 않으면 임대료 급등 같은 비효율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

중국 12살 소년, 불균형 식단으로 대장암 말기 진단

중국 허난성 정저우의 12살 소년이 지속적인 복통과 설사를 단순 위염으로 방치하다가 복막 전이된 대장암 말기로 진단받았다. 소년은 어린 시절부터 탄산음료, 버블티, 라면, 튀김류를 주식으로 삼으며 채소와 과일을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정저우시 제7인민병원 리젠펑 의사는 설탕과 소금이 많고 섬유질이 부족한 식단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려 만성 염증과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소아 대장암은 유전적 요인이 주원인이지만 불균형한 식습관이 발병 시점을 크게 앞당길 수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채소·과일·통곡물 섭취와 가당 음료 제한이 예방에 중요하다.

한국가스공사, ESG 경영으로 환경·사회 혁신 주도

한국가스공사가 국내 최초 천연가스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추진하고 공공기관 최초 도시가스요금 경감 대신신청제도를 도입하며 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LNG 탱크로리 직공급 제품을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에 나섰으며, 10개 내부 부서와 33개 국내외 공급사가 참여해 1만6752건의 데이터를 수집했다. 도시가스요금 경감 대신신청제도는 지난해 하반기 31만8825가구를 파악해 1만7729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받았다. 가스공사는 1999년 출범한 온누리봉사단을 중심으로 27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8년까지 총 9만7000가구를 지원하고 수혜율을 95%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JTBC, KBS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합의

JTBC가 중계권을 보유한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KBS와 공동중계하기로 합의했다. KBS는 140억원의 재판매액을 수용하며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상은 올해 초부터 진행됐으며, JTBC가 지난주 방송 3사에 140억원을 최종 제시하면서 타결됐다. MBC와 SBS도 같은 조건으로 최종 제안을 받았으나, 광고 상황 악화와 네이버 판매 금액 미공개를 이유로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JTBC는 21일까지 입장을 요구했으며, MBC와 SBS가 제안을 받아들이면 월드컵 중계 채널이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학 화가, 설악산 풍경화로 자연의 생명력 표현

설악산을 배경으로 50여 년간 활동해온 화가 김종학은 자연의 생동감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설악산 화가'로 불린다. 개인적 시련 속에 설악산으로 들어간 작가는 자연의 생명력에서 예술적 영감을 받아 독자적인 화풍을 완성했다. 1999년 제작한 '설악산 풍경'은 가로 2m의 대형 캔버스에 원색의 다채로운 색감과 역동적인 대각선 구도로 여름의 생동감을 표현했다. 꽃과 넝쿨, 새, 나비, 벌 등이 화면 가득 배치되어 무질서함 속에서 생명의 질서를 찾아내는 작가의 시선을 보여준다. 추상 화가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허무는 김종학의 풍경화는 자연의 거친 숨소리와 찬란한 생명의 기운을 전달하며, 작가의 삶의 의지를 회복시켜 준 자연의 에너지를 관람객과 나누고자 한다.

서울경찰청,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사범 225명 수사 중

서울경찰청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관련 위법 행위로 225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선거사범 84건, 225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수사 중인 범죄는 흑색선전이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와 사전 선거운동이 뒤를 이었다. 박 청장은 선거 관련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선거 종료 후에도 엄정히 수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삼성SDI 올해 100% 상승, 배터리 기업 실적 턴어라운드

삼성SDI 주가가 올 들어 2배 가까이 급등하며 국내 배터리 기업의 실적 개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대로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이 기대되면서 배터리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 전망이 가시화되고 있다. 삼성SDI는 20일 전날 대비 4.87% 오른 53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연초 이후 수익성 개선이 주가 강세를 견인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유럽 양산형 EV 수요 둔화로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2조5488억원에서 1조2374억원으로 하향 조정되며 상승률이 16.42%에 그쳤다. 배터리 기업별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의 차이로 주가 반등 속도가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조금 의존도와 지역별 수요 변화에 따라 기업 간 실적 격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나프타 가격 급등으로 포장재·택배상자 가격 연쇄 인상

미·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와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포장재 원가 전반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필름·테이프 가격을 25~30% 인상했고, 스티로폼 상자는 22%, 표준안전봉투는 19~20% 인상했으며, 택배상자는 약 15% 수준의 인상안을 제조사와 협의 중이다. 잉크·접착제·포장용 랩 등 석유화학 기반 부자재 비용이 오르면서 제조원가 부담이 커졌다.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3월 이후 인쇄용 잉크는 22%, 접착제는 55%, 포장용 랩은 약 20% 가격이 인상됐으며 일부 품목은 품귀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현재까지 포장재 비용 상승이 택배사로부터 이커머스로 전가되지 않고 있으나, 나프타 부족 사태가 지속되면 운임 인상 검토로 이어져 유통업계 전반의 가격 압박 요인이 될 전망이다.

삼양식품, 식품업계 최초 '9억불 수출의 탑' 수상

삼양식품이 지난해 식품업계 최초로 9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8년 만에 수출액 800% 급상승을 달성했다. 불닭볶음면은 전체 매출 1조6000억원 중 해외에서 1조4000억원을 올려 해외 매출 비중이 87.5%에 달하며, 10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유튜브 바이럴 마케팅으로 시작된 '파이어 누들 챌린지'가 글로벌 트렌드가 되면서 불닭볶음면은 제품을 넘어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할랄 인증 획득, 국가별 맞춤형 제품 출시, 현지 대형 유통사와의 파트너십 등 전략적 접근이 글로벌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 삼양식품은 내년 1월 중국 저장성에 해외 첫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미국 월마트·코스트코·크로거·타겟 등 주요 유통사 입점을 확대하며 R&D 강화를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K디자이너 '웰던' 면세업계 첫 입점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7일 명동점 9층에 K디자이너 브랜드 '웰던(WE11DONE)' 매장을 열었다. 웰던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면세 채널 첫 진출이다. 웰던은 권다미·정혜진 디자이너가 2014년 론칭한 하이엔드 컨템퍼러리 브랜드로, 스트리트 감성과 럭셔리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중국 등 해외에서 먼저 인지도를 쌓았다. 2022년 중국 진출 이후 현재 1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을 K패션 콘텐츠 거점으로 강화하며 글로벌 MZ세대 수요 흡수에 나섰다. 해외 선인지 K브랜드의 국내 면세 유입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newming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