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026 월드컵 체코전 승리 후 팀 동료 감사 표현
이강인은 12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대1로 꺾은 후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을 챙기는 품격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뛰어난 로빙패스로 팀의 승리를 주도했으며, 황인범과의 파트너십으로 체코 수비진을 곤경에 빠뜨렸다. 그는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이 뒤에서 응원해주고 서포트해준다"며 동료들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은 2010년 이후 16년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강인은 다음 멕시코전이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