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실적 발표에도 국내 증시 약세
미국 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지난 5~7월 AI 칩 매출액 16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1% 급증하는 실적을 거뒀다. 다만 4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쳐 시장에 실망감을 불렀다. 이에 브로드컴은 시간 외 거래에서 약 1% 추가 하락했으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도 소폭 상승에 그쳤다. 코스피는 상승폭을 줄이고 있으며 코스닥은 장중 하락 전환했다.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도로 시장 심리가 위축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