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중국 라이브커머스서 5분 만에 40억 매출
의사 출신 사업가 여에스더가 중국 라이브커머스에서 영양제 판매 개시 5분 만에 4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인플루언서 신바의 수제자 단단과 협업한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여에스더는 예능 '운명전쟁 49' 출연으로 중국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리쟈치·웨이야가 광군제에서 4조 원 이상 매출을 올릴 정도로 규모가 크다. 이다해·추자현 등 국내 스타들도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예능 출연을 통한 인지도 확보가 중화권 커머스 성과로 직결되는 구조가 뚜렷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