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하나카드 꺾고 PBA팀리그 단독선두 유지
크라운해태가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4라운드 4연승을 기록했다. 10개 팀 중 유일한 무패를 이어간 크라운해태는 승점 11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백민주는 6세트에서 김가영을 9-5(4이닝)로 제압해 승리를 확정했다. 휴온스는 강동궁의 활약을 앞세워 우리금융캐피탈을 4-0으로 완파하며 승점 10을 쌓았다. 승점 1 차이로 선두를 추격하는 휴온스의 연승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하림은 하이원리조트에 1-2로 뒤졌지만 4~6세트에서 단 1점만 내주고 4-2 역전승을 거뒀다. 웰컴저축은행은 브레이커스를 4-2로 꺾고 3연승을 거두며 3위로 올라섰고, 브레이커스는 12연패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