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투자 시 임대수익률 중심 검토 필수
아파트 시장 규제로 오피스텔·연립·다세대주택 등 비아파트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비아파트는 아파트와 달리 시세차익보다 안정적인 월세 수익이 핵심이므로 전·월세 시장과 순수익률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 비아파트 투자 시 표면수익률 5% 안팎이 기준이지만 대출이자·세금·관리비 등을 제외한 실제 순수익률을 계산해야 한다. 입지·건축연도·관리 상태·임차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확인을 통해 실제 임대 시세와 공실률을 파악해야 한다. 비아파트는 같은 건물에서도 방향·층·구조에 따라 임대료가 달라지는 개별성장형 상품이다. 서류상 수익률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임대수요 충분성·공실 시 금융비용 감당 가능성·환금성 등을 다각도로 검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