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공모 혐의 전성배, 징역 6년 구형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통일교로부터 청탁과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성배씨에 대해 특검팀이 알선수재 혐의에서 징역 6년을 유지하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는 27일 전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특검팀은 1심의 알선수재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추가 혐의에 대해서도 처벌을 요구했다. 선고기일은 5월 21일 오후 2시로 지정되어 고법의 최종 판단이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