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플랫폼 구축
신한금융그룹이 30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초청해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하고 새롭게 정비한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AI 기반 내부통제 플랫폼 구축 현황을 설명했다. 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에 실질적인 금융업 경험을 갖춘 인사를 확충하는 방향으로 독립이사 선임 원칙을 새롭게 정비했으며, 지난 6월 업권 최초로 그룹 차원의 AI 기반 내부통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진옥동 회장은 지난 4월 발표한 밸류업 2.0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업데이트했다고 언급했다. 신한금융은 현업의 관리의무 이행을 지원하고 그룹 내부통제위원회를 통해 미흡한 사항을 개선하는 등 내부통제 플랫폼의 실효성을 높여갈 방침이다. 투명한 정보 제공과 열린 소통을 통해 투자자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