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825㎡ 체험형 야구매장 '그라운드 케이' 개장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야구매장 '그라운드 케이'가 24일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문을 연다. 825㎡ 규모로 야구용품 판매·체험·커스터마이징·교육을 한 공간에 통합했다. 실제 프로야구 규격 거리 18.44m를 구현한 피칭존과 베팅존을 갖췄다. 단순 판매를 넘어 매장 방문 자체가 플레이 경험이 되도록 설계했다. 5월 5일 어린이날 티볼 수업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야구 소비 방식이 용품 구매에서 체험·교육 결합형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