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하지원 싱가포르 촬영서 밀착 케어
이서진이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에서 하지원의 요청에 따라 강남의 장난을 사전 차단하며 보디가드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자이언트 스윙 촬영 현장에서는 하지원의 목과 등에 직접 선크림을 발라주며 친밀한 케어를 이어갔다. 이번 방송은 하지원의 싱가포르 출장 두 번째 이야기로, 강남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이 배경이다. 이서진은 매니저 역할을 자처한 강남의 요구는 거절하면서도 하지원에게는 세심하게 응하는 대조적 태도를 보였다. 23년 지기로 알려진 두 사람의 케미는 예능 속 자연스러운 친밀감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을 향한 이서진의 밀착 케어가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부각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