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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공공 참여 정원 167개 조성

5월 1일 개막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과 SH공사 등 기업·공공기관이 참여 정원을 조성했다. 서울숲·한강·성수·광진 일대 9만㎡ 규모로 10월 27일까지 167개 정원이 운영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숨 쉬는 땅, 깨어나는 정원'을 통해 관람객 참여로 공간이 변화하는 경험형 구조를 구현했다. 네덜란드 육종 기업 라이선스 품종을 아시아 최초 도입하며 ESG경영 실천 방향을 담았다. SH공사는 한옥 공간 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머무는 선'을 선보였다. 민관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도시 녹지 경험 다각화가 기대된다.

AI 시대, 한국 교육이 가르쳐야 할 것은 비인지 기능

AI가 인지능력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교육의 방향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현철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는 현재 한국 교육이 시험 점수 중심의 인지 기능만 강조하며 협력·소통·자존감 등 비인지 기능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제임스 헤크먼의 연구에 따르면 비인지 기능이 학력·소득·범죄율 등 삶의 결과를 좌우하며, 미국 노동시장에서도 사회·서비스 기능 집약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 공교육은 산업화 시대의 추격경제에 맞춰진 표준화된 교육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 혁신경제 시대에 부적합하다는 평가다. 교수는 '함께하는 공부' '몸으로 하는 공부' '판단하는 공부' '자기를 묻는 공부' 등 네 가지 영역의 교육 강화를 제안했다. 입시제도 개혁과 함께 부모들이 신체 활동·가족 토론·자기 주제 글쓰기 등을 통해 비인지 기능 발달을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이란 전쟁 종식 양해각서 체결 임박, 유가 급락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1페이지 분량의 양해각서 체결에 거의 근접했다고 미국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이 소식에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배럴당 92달러까지 10% 가까이 급락했고, 브렌트유도 101달러로 9% 이상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해상작전 중단 후 이란과의 합의 체결을 추진 중이며, 이란이 48시간 내 핵심 사안에 답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의 내용에는 이란의 핵 농축 중단, 미국의 제재 해제, 동결된 이란 자금 풀어주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제한 해제가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진행 중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이 해협 내 여러 선박을 공격했으며, 한국 HMM의 나무호도 피해를 입었다. 양측이 최종 합의 체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단기간 휴전에 상호 합의한 상태다.

이재명 대통령, 하천·계곡 불법시설 3만3000건 적발에 직무유기 책임 추궁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이 3만 3000건을 넘게 적발된 것과 관련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유기 책임을 엄격히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불법시설 점검 기회를 두 번이나 제공했음에도 누락된 곳이 있다면 심각한 문제라며 감찰을 철저히 해 국민의 불신을 씻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기 보고 880개에서 3만 3000개로 급증한 점을 지적하며 추가 적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대통령은 어떤 공직자가 불법시설을 방치했는지에 중점을 두고 감찰하되 필요시 직무유기로 수사하도록 지시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엇갈리며 보수진영 '여조 논쟁' 재점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지지율이 조사기관마다 21%에서 33.5%로 크게 엇갈리면서 보수 진영 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입소스 조사(CATI)에서는 한 후보가 3위, 한길리서치 조사(ARS)에서는 2위로 나타나 순위도 달랐다. 두 조사의 차이는 응답률, 조사 방법(CATI vs ARS), 후보자 언급 방식(정당명 유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친한동훈계 홍영림 전 여의도연구원장은 여론조사의 혼란을 지적했고, 친윤석열계 장예찬 전 부원장은 무소속 딱지로 인한 지지율 하락을 비판하며 설전을 벌였다. 여론조사 업계는 조사 업체·방법·응답자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과거 탄핵 정국과 지난해 말 국민의힘 내 논쟁에서도 친윤계는 ARS를, 친한계는 CATI를 신뢰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정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이 함께하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이 6일 출범했다. 피해자 지원, 불법 유해사이트 제재, 운영자 수사 기능을 통합해 원스톱 대응을 추진한다. 그동안 정부는 피해자의 삭제 요청 지원에 중점을 둬왔으나 재업로드 문제를 막지 못했다. 이에 불법 유해사이트 2만6000곳의 데이터를 분석해 불법촬영물을 신속히 삭제·차단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전환하기로 했다. 2023년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자 중 53%가 한국 국적이었던 만큼 통합지원단의 인원 확충과 실질적 성과가 필요하다.

미국-이란, 전쟁 종식·핵 문제 해결 합의안 체결 임박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과 핵 문제 해결을 위한 1페이지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 합의안에는 전쟁 종식과 세부 핵 협상의 기본 원칙을 담은 14개 항이 포함됐으며, 백악관은 이란 측의 답변을 48시간 이내에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 내 '해방 프로젝트'를 중단한 결정이 협상 진전의 신호로 분석된다. 양국의 합의 체결 여부는 향후 중동 정세와 국제 핵 비확산 체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안산시 SUV 제과점 돌진 사고

6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SUV가 제과점으로 돌진해 4명이 다쳤다. 운전자 차량은 도로변 정차 중인 승용차 2대를 먼저 들이받은 뒤 제과점 출입문 방향으로 돌진했다. 부상자는 운전자와 정차 중인 차량 탑승자, 제과점 내부 인원 등 총 4명이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가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고등학생 무차별 흉기 살상 사건, 계획 범행 정황 드러나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귀갓길 고등학교 2학년 A양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의 흉기에 숨졌다. 피의자 장모(24)씨는 현장 일대를 서행한 뒤 다시 돌아와 범행을 저질렀으며, 택시로 도주하고 무인세탁소에서 혈흔을 세탁하는 등 용의주도한 모습을 보였다. 경찰은 장씨가 자살 충동에서 비롯된 충동범이라는 진술과 달리 계획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장씨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으며 전과나 정신과 치료 이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7일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이다. 사건 현장은 학교 밀집 지역이지만 CCTV가 200m 떨어져 있었고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되지 않아 심야 순찰이 정기적이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구간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6월 정비 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

코스피 7,000선 돌파, 외국인 수급이 향방 결정

코스피가 역사상 처음으로 7,000포인트를 넘어섰으며,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변화가 향후 지수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외국인은 지난달부터 대규모 순매수에 나섰으며, 이달 들어 옴니버스 계좌 시행으로 4일 하루 3조9,109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외국인 자금은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으며, 두 종목의 순매수액이 당일 전체 외국인 순매수액을 초과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맞물리면서 수급 쏠림과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의 차익 실현이 시작될 경우 반도체 중심 랠리에 균열이 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국내 외국인 거래 비중이 아직 20%대 초반으로 주요 아시아 시장 대비 낮다는 점에서 투자 저변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영화 '신의악단' 공동제작자 지위 분쟁, 스튜디오타겟 입장 표명

영화 '신의악단'의 공동제작자 지위를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제작사 스튜디오타겟이 처음 입장을 밝혔다. 김도연 대표는 6일 상대 측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4월 22일 극장 상영 수익 정산금에 대해 채권가압류 결정을 내렸고, 배급사 CJ CGV는 정산금 지급을 제한 중이다. 분쟁은 제작 과정에서 공동제작자 지위와 권리 인정 여부를 둘러싸고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제작자 지위와 책임, 리스크가 실질적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흥행 이후 더 많은 권리와 보상을 요구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신의악단'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 후 누적 관객 144만 명을 돌파하며 역주행 흥행에 성공했다.

배우 정가은, 과거 2000만원 규모 굿 경험 공개

배우 정가은이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과거 2000만원 규모의 굿을 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약 15년 전 답답하고 돌파구가 없던 시절에 해당 경험을 했다고 설명했으며, 웃으며 "이 정도면 하이클라스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이름 개명을 위해 철학관을 방문했던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미신 이야기가 나왔다고 밝혔다. 탁재훈의 직설적인 질문에 처음엔 "맹신하는 건 아니고 참고만 한다"고 답했지만 결국 과거 경험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인생을 나름 파란만장하게 살아왔다"고 담담하게 말하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여러 굴곡을 겪었던 자신의 삶을 되돌아봤다.

만취 역주행 중국인 운전자, 항소심서도 징역 7년 확정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6명의 사상자를 낸 20대 중국인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은 6일 혈중알코올농도 0.157%의 만취 상태로 약 30㎞를 음주운전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지난해 11월 9일 안양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정상 주행 중인 승합차를 정면으로 들이받아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 중 한 명은 하반신 마비 중상을 입었다. 항소심은 범행 수법의 불량성과 피해 정도의 심각성, 높은 음주 수치로 장거리 운전한 점을 고려해 원심의 양형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생성형 AI의 '여백 부재'와 인간의 읽기·침묵의 가치

생성형 AI는 모든 질문에 즉각적인 답을 제시하며 여백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존 맥피의 저서 '네번째 원고'에서 언급한 헤밍웨이의 생략 이론처럼, 창의적인 글쓰기는 독자가 상상할 여지를 남기는 것이 핵심인데 AI는 이를 무시한다. 박숙자 서강대 교수는 읽기를 밭고랑을 걷는 행위에 비유하며 '서로 다른 시간과 세계, 사유의 층위를 섬세하게 연결하는 일'이라 설명했다. 김애란 작가는 인간만이 가진 '망설임'의 가치를 강조했으며, 손석희 앵커의 20초 침묵 사례를 통해 침묵 속에 담긴 배려와 품위를 언급했다. 송수진 교수는 Z세대가 콘텐츠를 반복 관람하며 미세한 감정을 포착하고 해석을 나누는 문화를 보인다고 진단했다. 헤밍웨이는 '작가가 충분히 알고 진실하게 쓸 때만 생략이 빛난다'며 무지로 인한 생략은 글에 구멍만 만든다고 경고했다.

타이포그래피로 본 '좋은 오지랖'의 의미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유지원 소장은 글자체의 세리프(부리)에 비유해 '좋은 오지랖'의 본질을 설명했다. 세리프는 글자 획 끝에 돌출된 구조로, 글자들 사이에 응집력을 만들어 긴 글 읽기의 피로를 줄인다. 좋은 오지랖은 세리프처럼 적절한 길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너무 짧으면 제 구실을 못 하고, 너무 길면 글자들이 엉키듯이, 참견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된다는 논리다. 당신을 그냥 둘 수 없어서 용기를 내어 손을 내미는 것이 참견이며, 이는 서로 다가가야 하는 사람들을 움츠리게 하지 않는다. 오지랖을 잘하려면 갈고닦아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어려운 것을 굳이 만드는 데는 다 이유가 있으며, 세리프체와 산세리프체처럼 양쪽 모두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성소수자 혐오 반대, 이성애 '정상성' 재검토 필요

마라톤 대회에서 동성 커플의 웨딩런을 향한 혐오 발언이 나왔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는 이성애를 '20세기의 발명품'이라 지적하며, 19세기 말 의학자들이 이성애를 '비정상적 욕구'로 정의했다가 후에 '정상'으로 재정의한 역사를 언급했다. 이성애의 '정상성'은 동성애를 비정상으로 낙인찍으며 세워진 것이며, 이러한 이분법적 구분이 오히려 이성애 관계 내 여성 비하와 폭력을 정당화한다고 지적했다. 제인 워드의 저서 '이성애의 비극'은 현대 이성애 문화가 남녀 간 불평등을 전제로 설계되어 진정한 사랑을 방해한다고 통탄한다. 5월 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성소수자의 존재가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 데 걸림돌이 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 안산시 영동고속도로서 차량 14대 연쇄 추돌

6일 오후 4시44분쯤 경기 안산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안산IC 부근에서 차량 1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체 구간 1차로를 달리던 차량 3대가 먼저 부딪치면서 시작된 사고는 뒤따르던 차량들이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두 차례 더 연쇄 추돌로 이어졌다. 탑승자 3명이 통증을 호소했으나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은 없는 상태다. 사고 수습으로 편도 3차로 중 1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 2㎞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의 급격한 속도 감소가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남 공주시 음주운전 상가 건물 충돌 후 도주 사건

충남 공주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20대 A씨가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 10분쯤 신관동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건물을 충돌한 뒤 차량을 두고 현장을 떠났다. 약 5시간 뒤 자수했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6%였으나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사고 당시 수치를 역추산할 계획이다. 소셜미디어에 퍼진 영상에는 A씨가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뒤 '화장실 다녀오겠다'며 달리기하듯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은 추가 조사 후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전국전력노동조합, AI 도입 시 노동자 보호 강조

조창연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은 전력산업에 인공지능이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기술 발전이 노동자의 안전과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력 현장은 공공재인 전기 공급을 위해 노동자의 숙련과 판단이 필수적이며, 데이터와 기술만으로는 현장의 책임을 대신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기술 도입 초기 단계부터 현장 안전 영향, 노동자 자율성 훼손 여부, 과도한 감시 수단 사용 등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향후 필요한 것은 기술 도입의 속도가 아니라 노사 협의 기반 도입 절차, 현장 안전 평가, 책임 명확화, 재교육 지원 등 사람 중심의 원칙이라고 제시했다.

코스피 7000시대, 개인투자자 분산투자 전략 주목

코스피가 7000시대를 진입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추격 매수와 손절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증권가는 당분간 AI와 반도체 주도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AI 인프라 관련주와 전력·통신주, 우주·로봇주 등을 추천했다. 장기 투자가 기본인 만큼 경험이 부족하면 랩 어카운트나 손익차등형 펀드, 롱숏 펀드 등 간접 투자 상품 활용을 권했다. 손익차등형 펀드는 운용사가 손실을 일정 수준까지 떠안아 하락장에서 방패 역할을 하고, 롱숏 펀드는 시장 변동성을 방어한다. 지수가 높을수록 분산 투자가 필수인 만큼 개인투자용 국채, 생애주기펀드(TDF), 국내시장복귀계좌(RIA), 코스닥벤처펀드 등을 활용해 절세 혜택을 챙기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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