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5년째 물품 기부 캠페인 종료
마스턴투자운용이 임직원 참여형 물품 기부 캠페인 시즌5를 마무리했다. 11월 3일 굿윌스토어가 사내 기부 물품을 수거하면서 올해 일정이 종료됐다. 2022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5년째 이어지며, 참여 인원 증가로 기간이 일주일 연장됐다. 기부된 의류·잡화·소형가전 등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서 재판매돼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쓰인다. 박형석 대표이사 체제의 사회공헌추진단은 기존 기부를 넘어 부동산 자산운용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임직원 참여가 사회적 가치로 확산되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