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20개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경찰서 피의자 대기실서 20대 여성 사망, 소지품서 청산염 검출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이 광주 동부경찰서 피의자 대기실에서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뒤 사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감정 결과 여성의 텀블러에서 청산염 성분이 검출됐으며, 경찰은 여성이 지병 치료약으로 위장해 청산염을 직접 복용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부검 결과와 정확한 사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경찰서 내 피의자 관리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는지에 대해 감찰을 착수했으며, 향후 부검 결과에 따라 수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 시청각장애인 위한 점자동화책 제작 봉사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부산지역 최초로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직원 20명이 점자동화책을 직접 제작했으며, 밀알복지재단 주관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청각장애는 시각과 청각 기능이 동시에 손상돼 의사소통과 정보 접근에 큰 어려움을 겪는 중증 장애다. 타 장애에 비해 전문 인력과 지원 시설이 부족해 복지 사각지대로 놓여 있는 경우가 많았다. 남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부산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희강 고려대 교수, '경제적 인간'에서 '돌보는 인간'으로의 전환 촉구

고려대 행정학과 김희강 교수는 시장 중심 사회에서 경제적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호모 에코노미쿠스'의 한계를 지적하며, 타인의 취약함에 응답하는 '호모 쿠란스'(돌보는 인간)로의 인간상 전환을 주장했다. 김 교수는 근대 계몽주의의 이성 중심주의가 만든 독립적 개인상이 허상이며, 인간은 본질적으로 돌봄을 주고받는 관계적 존재라고 강조했다. 돌봄은 개인의 시혜가 아닌 상호의존을 바탕으로 한 민주적 연대이며, 생의 전 과정에서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계산 능력을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은 타인의 고통에 책임감 있게 응답하는 돌봄 능력이라고 결론지었다. 경제적 가치 창출 여부로 돌봄을 평가해온 근대의 기획은 반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4월 셋째 주 부고 소식

최종욱·하종성·주기택·금영균·김혜덕·양승철·최광수·배길순·김한규 씨가 19일부터 21일 사이 별세했다. 삼성서울병원·창원한마음병원·원광대병원·연세대세브란스병원 등에서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발인은 22일부터 23일 사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병원과 장례식장에서 조문이 이뤄지고 있다. 유가족과 지인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애도 기간을 보내고 있다. 발인 일정에 따라 영결식이 차례로 거행될 예정이다.

보편적 시청권 논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법 개정 필요

JTBC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북중미 월드컵을 단독 중계하면서 지상파 직접 수신 가구가 국민관심행사를 볼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지상파 중심의 보편적 시청권 제도가 케이블·IPTV·OTT 등 변화한 미디어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행 방송법은 국민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국민관심행사를 시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유료 채널 단독 중계로 인해 시청권이 제한되고 있다. KBS가 월드컵 중계권료 140억원을 제안받아 함께 중계하기로 한 것은 임시 봉합에 불과하다. 방송법과 관련 고시를 개정해 OTT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국민관심행사 중계를 무료로 제공하도록 명문화해야 한다.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는 경험은 사회적 자산이므로 보편적 시청권 제도의 법적 정비가 시급하다.

치매 부모 돌봄, 가족 갈등의 악순환

국내 치매 환자가 2025년 97만명에서 2026년 1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족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돌봄 부담을 느끼는 가족이 45.8%에 달하며, 경제적 부담(38.3~41.3%)과 시간 분담의 불균형으로 형제자매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병원비는 통장 이체로 명확하게 드러나지만 간병 시간은 수치화되지 않아 "돈은 보냈다"와 "몸으로 다 했다"는 상충하는 주장이 나온다. 가족이 평균 27.3개월간 돌본 후 요양병원 입원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집에서 더 모셔야 한다"와 "이제는 버티기 어렵다"는 의견 충돌이 발생한다. 월평균 간병비 370만원의 부담으로 갈등이 심화되자 정부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통해 치매관리주치의 전국 확대와 보호자 지원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 인제군 군용 차량 전도 사고, 군인 1명 사망

21일 오후 2시께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서흥리에서 육군 12사단 소속 4.5t 군 차량이 전도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을 운전하던 20대 간부급 군인 A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동승자인 20대 일병 B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차량에는 두 사람만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군 당국은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며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다이슨, 여행용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출시

다이슨이 여행용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 대비 크기 32%, 무게 25% 감소했으나 성능은 동일하며 프리볼트 설계로 전 세계 사용이 가능하다. 2016년 첫 슈퍼소닉 출시 이후 2024년 뉴럴 모델을 거쳐 이번 제품은 여행 환경에 특화된 재설계 버전이다. 휴대성 강화로 프리미엄 헤어케어 제품의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 브랜드 앰배서더 박보검과 함께 홍보에 나서며 23일부터 성수동 쎈느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여행 수요 회복과 맞물려 프리미엄 휴대용 가전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정부, 유통 플랫폼 해외진출 지원으로 '역직구 4조원 시대' 추진

정부가 무신사, 컬리, 롯데홈쇼핑 등 유통 플랫폼 13곳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3년간 1413억원을 투입해 내수 중심 유통 플랫폼을 글로벌 수출 채널로 육성하기로 했다. 국내 온라인 해외직접판매(역직구)는 2022년 1조8559억원에서 지난해 3조234억원으로 1.6배 성장했으나, 해외직접구매(직구) 8조5085억원에 비해 5조원 이상의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오프라인 기업에는 해외 거점 구축을, 역직구 기업에는 글로벌 플랫폼 구축과 물류·결제 인프라 강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전략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 기업들은 구체적 해외진출 계획을 밝혔으며,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이 매년 3배씩 증가하고 컬리가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등 역직구 시장의 본격적 성장이 기대된다.

GS샵, 반품 수거일 선택 도입

GS샵이 고객이 반품 수거일을 7일 이내에서 직접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TV홈쇼핑 전 상품에 도입했다. 기존 배송일 선택에 이어 역물류까지 온디맨드 방식을 확대한 것이다. 도착일 선택 서비스 적용 범위도 물류센터 입고 상품에서 협력사 직배송 상품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적용 가능 상품 비중이 55%에서 90%로 늘었고 신선식품까지 포함됐다. 홈쇼핑 업계에서 배송 유연성이 고객 경험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반품 프로세스 개선이 재구매율에 미치는 영향이 주요 관찰 지점이 될 전망이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닥은 강보합으로 마감

21일 코스피지수가 2.72%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지수는 0.36% 오르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개인투자자의 차익실현 매도와 외국인 순매도, 바이오주 동반 하락이 코스닥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바이오주가 발목을 잡았다. 보로노이가 10.07% 급락했고 코오롱티슈진과 리가켐바이오도 각각 5.75%, 2.5% 내렸다. 고유가 국면에서 금리 인하 어려움과 삼천당제약 사태 이후 바이오 기업 신뢰도 저하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외국인은 코스피에 1조2415억원을 담았지만 코스닥에선 3494억원을 순매도했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조정에 들어가면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주 중심으로 코스닥의 상승세가 두드러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부산, 용적이양제 도입 추진도 국토부 난색

서울시와 부산시가 용적률을 사고파는 '용적이양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토교통부가 상위 법적 근거 부재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조례 입법예고를 예정했으나 국토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현재까지 진행되지 않았다. 국토부는 국토계획법에 용적률 거래 근거가 없다며 상위 법 개정 없이는 도입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십 년 전 틀에 고정된 국토계획법의 전면 개편이 필요하며, 용적이양제는 도시 개발밀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시 한강버스, 실제론 탄소 배출원...그린워싱 논란

서울시가 친환경으로 홍보해온 한강버스가 실상은 연간 5674t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승용차 3700대가 1년간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맞먹는 수치로, 하이브리드 선박 8대가 주요 배출원이다. 서울시는 2024~2025년 기후예산서에서 한강버스를 '배출' 사업으로 분류했으나 올해 예산서에선 '중립' 사업으로 변경해 감시 대상에서 제외했다. 선착장 공사 탓으로 책임을 돌리며 온실가스 다량 배출을 은폐한 것으로, 기후예산 제도 자체를 무력화시킨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한강버스는 잦은 고장과 느린 속도, 정시성 부족 등으로 대중교통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진정한 친환경 교통수단이 되려면 기술적 보완과 운영 계획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며, 도입 목적부터 현실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NC, 김주원 1번·오영수 2번 라인업으로 키움전 연승 도전

NC 다이노스가 21일 키움전에서 김주원을 1번 유격수, 오영수를 2번 지명타자로 배치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1승 9패 부진 끝에 19일 SSG전 승리로 반등 계기를 마련한 NC는 연승 행진을 노린다. 이호준 감독은 오영수를 2번 타순에 고정 배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해 중간 타순에서 좋은 성적을 낸 오영수의 최근 타격 감각이 살아났다는 판단이다. 선발 마운드에는 라일리 톰슨 부상 대체 외국인 드류 버하겐이 등판한다. NC는 오영수의 맹타와 버하겐의 안정적 투구를 통해 상승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민주당, 6·3 지방선거 부산·경남 지지층 결집에 총력

더불어민주당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경남(PK) 지역의 약세 여론조사에 대응하기 위해 지도부의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수도권 3인방이 21일 경남을 방문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지원했다. 김경수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완수 경남지사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전재수 후보도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당 관계자는 "경선이 순탄했는데도 경고음이 켜져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정치권은 전재수 후보의 무혐의 처분 이후 PK 지역의 '샤이 보수'가 고개를 들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민주당은 22일 김경수 후보와 선상 최고위를 열어 지역 결집을 도모할 계획이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국내 소재 기업 '슈퍼을' 부상

차세대 AI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고성능 소재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 소재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슈퍼을'로 떠오르고 있다. 두산 전자BG는 엔비디아 블랙웰·루빈에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하며 대만 EMC를 제치고 있으며, 한솔케미칼·솔브레인은 HBM 관련 고순도 소재로 올해 매출 1조원 클럽 진입을 앞두고 있다. 덕산하이메탈·삼성전기·LG이노텍·SKC·동진쎄미켐 등도 솔더볼·유리기판·포토레지스트 등 차세대 소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 중이다. 유리기판은 전력 효율을 30% 향상시키고 데이터 전송 속도를 대폭 높일 수 있어 반도체 제조 생태계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심텍·대덕전자는 인쇄회로기판(PCB)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SKC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AMD 납품 제품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소재 기업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 산업혁신투자기구(JIC)가 포토레지스트 세계 1위 JSR을 인수해 집중 육성하는 것처럼, 글로벌 기업들도 반도체 소재 확보에 나서고 있어 국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 유지가 과제다.

중국 AI 서버 부품 기업들, 한국 기업 추격 가속화

중국 기업들이 국가 자본을 바탕으로 AI 서버 부품·소재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럭스셰어는 애플 조립 파트너에서 AI 서버용 커넥터·냉각 모듈 등을 제조하는 핵심 공급사로 성장했으며, 서니옵티컬은 ADAS용 렌즈·카메라 모듈에서 삼성전기·LG이노텍을 위협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공산당의 막대한 자본 투입과 정책 지원으로 핵심 소재와 장비까지 공급망을 내재화해 기술 자립도를 높였다. 탄탄한 내수 시장에서 양산 경험을 쌓은 뒤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에 진입해 고부가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기업이 향후 10년의 승기를 잡기 위해 유리기판·차세대 반도체 소재 등 중국이 도달하기 어려운 영역에서 초격차 기술을 상용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연료전지 정책 후퇴, 에너지 안보 위협 우려

정부가 연료전지를 신재생에너지에서 제외하고 청정수소발전시장 입찰을 취소하는 등 연료전지 정책을 후퇴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10월 청정수소발전시장 입찰을 취소했으며, 지난 2월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안에서 연료전지를 신재생에너지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았다. 절대적 청정 기준을 고집하면 어떤 에너지도 설 자리가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에너지의 95%를 수입하고 중동의존도가 60%인 한국은 에너지 다변화가 필수적이다. 연료전지는 AI 데이터센터 등 고밀도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지역에 최적의 대안으로, 정부 정책 포기는 에너지 안보 시대의 신뢰 상실이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부실 준비로 '제2의 잼버리' 우려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주행사장 간척지의 열악한 준비 상황으로 국제적 망신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명 유튜버 김선태의 홍보 영상이 오히려 행사장의 참담한 실태를 고발하면서 여론이 급격히 악화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정부 차원의 철저한 점검을 지시했다.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는 긴급 예산 33억원을 투입해 현장 정밀 점검에 나섰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주 현장을 재방문해 종합적 수습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국회 자료에 따르면 14일 기준 박람회 주요 사업 평균 추진율은 39.3%에 그쳤으며, 일부 사업은 20% 미만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접근성 부족과 예산 낭비를 지적하며 장소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으나,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공정률 60% 이상 진행으로 장소 변경은 불가능하다며 9월 개막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 권성동 의원 항소심서 징역 4년 구형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을 구형했다. 특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와 '큰 거 1장 support'라고 적힌 다이어리를 근거로 공소사실이 충분히 입증됐다고 밝혔다. 특검은 특정 종교단체와 결탁해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으면서도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 측은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됐다며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건과 동일한 구조라고 주장하고 있다. 법원의 판단이 주목된다.

newming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