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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나이지리아군 합동작전으로 IS 2인자 제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미군과 나이지리아군의 합동 군사 작전을 통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2인자 아부 빌랄 알 미누키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세심하게 계획된 매우 복잡한 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했다"며 "그의 제거로 IS의 글로벌 작전은 크게 축소됐다"고 했다. 미국은 아프리카에서 기독교인 박해 문제를 이유로 나이지리아에 대한 군사적 개입을 지속해왔다. 이번 작전은 지난해 12월 나이지리아 내 IS 거점 공습에 이은 후속 조치로, 아프리카 지역 테러 조직 약화를 목표로 한다.

연상호 감독 '군체',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월드 프리미어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16일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2300여 석을 채운 관객들로부터 5분간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부산행' 이후 10년 만에 칸의 레드카펫으로 돌아온 연상호 감독은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소감을 전했다. 영화는 집단 지성을 좀비의 세계로 가져와 생물학적 작용으로 인지 능력을 공유하는 좀비들을 등장시키며, 20명 넘는 전문 무용수들이 기괴한 동작으로 진화하는 좀비들의 움직임을 표현했다. '군체'는 칸 공개를 마치고 21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현지 영화인들은 강렬한 리듬감의 액션과 독특한 서사 구조에 호평을 남겼다.

보험회사 직원, 교통사고 현장 금팔찌 횡령으로 벌금형

전주지법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고객이 떨어뜨린 금팔찌를 몰래 가져간 보험회사 직원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21일 전북 전주시 도로에서 고객 B씨가 떨어뜨린 시가 300만원 상당의 18K 금팔찌를 사고 처리 중 가져갔다. 금팔찌가 B씨의 점유를 벗어난 상태였기 때문에 절도가 아닌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습득물 미반환의 죄질을 지적하면서도 피해자와의 합의와 처벌 불원 의사를 고려해 형을 정했다.

서울 월세 1000만원 초과 아파트 임대차 급증

올해 1~4월 서울에서 월세 1000만원 이상 아파트 임대차 계약이 92건으로 집계되며 지난해 같은 기간 72건 대비 27.8% 증가했다. 용산·강남·서초 등 핵심 입지 대형 평형에 계약이 집중되고 있으며, 나인원한남에서 월세 4000만원, 포제스한강에서 월세 2700만원 등 초고가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고액 자산가들이 보유세 부담을 피하고 현금을 다른 투자처에 활용하기 위해 월세 거주를 선택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집주인 입장에서도 전세보다 월세가 보유세와 관리비 부담을 상쇄하는 데 유리해 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월세 매물을 내놓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초고가 월세 시장은 연예인, 글로벌 대기업 고위 임원, 고액 가상자산 보유자 등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거래 신고기한이 한 달인 점을 고려하면 5월 말까지 집계치는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간병인이 환자 침대 점유한 채 수면, 간병 시스템 관리 논란

중국 동포 간병인이 환자를 휠체어에 앉힌 채 자신은 환자의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SNS에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촬영자는 학생 간호사가 찍은 사진이라며 일부 간병인들이 의료진의 통제가 어렵다고 주장했으나 촬영 장소와 구체적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인들이 기피하는 간병 직종의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간병인 의존도가 높아졌고, 특히 중국 동포와 중국 국적 간병인들이 이를 채우고 있다. 그러나 최근 60대 중국 국적 간병인이 요양병원 환자를 80차례 폭행해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제주의 한 요양병원에서도 중국 국적 간병인이 환자를 폭행한 뒤 중국으로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령화로 인한 간병 수요 급증과 열악한 노동 환경이 겹치면서 외국인 간병인 관리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CJ대한통운,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증권가 목표주가 줄줄이 하향

CJ대한통운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 1165억원)에 못 미치면서 증권가의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5월 들어 9곳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으며, 하나증권은 16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LS증권도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내렸다. 증권사들은 택배 산업이 저성장 구간으로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기대감 소멸과 이커머스 둔화가 주요 원인이며, 계약물류 부문도 전방 고객사 물량 감소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다만 중장기 성장 동력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차별화 배송 서비스 강화, 계약물류 신규 수주 매출 전환, 미국과 인도 중심의 글로벌 성장 등이 하반기 이후 점진적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3년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의 하이닉스 주가 장면 재조명

2003년 방송된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속 하이닉스 주가가 주당 460원으로 표시된 장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배우들이 주식 시세를 확인하는 장면에서 포착된 이 수치는 당시 외환위기 여파와 반도체 업황 침체 속 경영난을 겪던 하이닉스의 상황을 반영했다. 이후 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시대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급부상했으며, 최근 HBM 시장 성장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연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네티즌들은 당시 투자했을 경우의 수익성에 놀라며 '저때 100만 원만 샀어도 인생 바뀌었겠다', '드라마 속 숫자가 지금 보니 공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장면은 과거 저가 주식이 현재 어떻게 변모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온라인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유, 생일 맞아 '아이유애나' 명의로 3억원 기부

아이유가 16일 생일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합친 '아이유애나' 명의로 총 3억원을 기부했다.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함께걷는아이들·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한국미혼모가족협회·따뜻한동행에 각각 5000만원씩 전달됐다. 기부금은 환자 지원, 아동·청소년 교육, 홀몸 어르신 돌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아이유는 최근 어린이날에도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데뷔 기념일과 생일 등 뜻깊은 날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행보가 긍정적 이미지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팬과 함께하는 기부 방식이 선한 영향력 확산의 모델로 자리잡았다.

연상호 감독 '군체',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월드 프리미어 개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16일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했다. 영화는 바이러스로 감염된 좀비들이 감각과 지능을 실시간 공유하는 '군체'로 움직이며 고립된 건물 내 생존자들과 대치하는 내용을 담았다. 기존 좀비물과 달리 이 영화의 좀비들은 개별 행동이 아닌 집단 지능으로 진화하며 인간 생존자를 모방하면서 지속적으로 강화된다. 연상호 감독은 극중 인물들을 딜레마적 상황으로 몰아가며 관객까지 건물 안에 갇힌 느낌을 전달한다. '군체'는 장르적 재미를 넘어 AI 시대의 공포를 우화적으로 표현하며, 집단 지능이 개체 인간을 넘어서는 현실적 공포심을 담아낸다.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이 레드카펫에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을 환대하며 한국 영화의 결정적 순간을 기록했다.

버터 가장자리 황변, 산화·수분 증발로 인한 자연현상

냉장고에 보관한 버터 가장자리가 짙은 노란색으로 변하는 현상은 대부분 산화와 수분 증발로 인한 자연스러운 변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식품 전문가들이 설명했다. 버터는 공기와 빛, 온도 변화에 민감해 표면이 공기에 노출되면 산화가 진행되고 건조한 환경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유지방 색이 더 짙게 드러난다. 단순 변색만으로는 폐기할 필요가 없으며, 냄새와 맛에 이상이 없다면 대부분 섭취 가능하다. 다만 시큼하거나 금속성, 비누 같은 냄새가 난다면 산패가 진행된 것으로 의심해야 하며, 곰팡이가 보일 경우 전체를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버터 품질 유지를 위해서는 개봉 후 밀폐 용기나 랩으로 공기를 차단하고, 냉장고 안쪽처럼 온도가 일정한 공간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 보관이 필요하면 영하 18도 이하에서 냉동 보관하면 수개월 이상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

회 아래 깔리는 무채와 천사채, 먹어도 될까?

횟집에서 흔히 보는 회 아래 흰 채소는 단순 장식이 아니라 신선도와 식감을 유지하는 기능성 식재료다. 전통적인 무채는 생선 수분을 흡수하고 소화 효소로 입가심 역할을 하지만, 오래 깔려 있으면 비린내가 강해져 상태를 보고 먹는 것이 좋다. 최근 국내 횟집에서는 무채 대신 해조류 추출 성분으로 만든 '천사채'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천사채는 알긴산을 가공한 식재료로 무채보다 탄력이 있고 형태를 오래 유지하며 냉장 상태에서도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한다. 전문가들은 천사채가 식용 가공식품으로 섭취에 문제없지만, 무채처럼 소화 효소나 향 역할을 기대하기보다는 플레이팅과 식감 유지 목적이 더 강하다고 설명했다.

'더 스카웃' 이승철 냉정 평가에 최하람 눈물, 이재혁 탈락

ENA '더 스카웃' 2회에서 16인 뮤즈 확정을 위한 스카웃 스테이지가 진행됐다. 뮤지컬 배우 최하람은 발성 지적을 받으며 눈물을 보였고, 우승 후보 김유신은 실책으로 자신감 부족을 지적받았다. 이승철의 탈락 선언 후 이재혁이 최종 탈락자로 확정됐다. 김윤수·박민석·조윤찬 등은 합격점을 받으며 생존에 성공했다. 16인 뮤즈가 이승철·김재중·웬디·영케이 팀으로 나뉘며 본격 팀 매칭 전쟁이 시작됐다. 특정 뮤즈 영입을 둘러싼 마스터들의 치열한 공방이 예고됐다.

법제처, 교사 선물 예시 영상 삭제 후 사과

법제처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설명 영상에서 교사가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을 담아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한 '수상한 법교실-청탁금지법' 영상은 변호사가 초등학생에게 교사는 선물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교사를 잠재적 청렴 위반자로 몰아간다는 지적을 받았다. 법제처는 15일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했다. 법제처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비유가 있었다"며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향후 콘텐츠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신중하게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사건은 공공기관의 콘텐츠 제작 시 사회적 맥락과 민감성을 고려해야 함을 보여준다.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전국 513명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기초단체장 3명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광주 남·서구청장과 경기 시흥시장이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구인난으로 후보를 내지 못했다. 무투표 선거구는 단독출마와 정수 미달로 인해 307곳에 달했다. 지방의원 510명(광역 108명·기초 305명·비례 기초 97명)도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 야당 강세 지역에서 여당의 후보 공백이 발생하며 지역 정치 경쟁 구도가 약화됐다. 무투표 당선 확대가 유권자 선택권 제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제9회 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 513명, 역대 최다 기록

제9회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전국 513명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단독 출마와 정수 미달로 인한 무투표 선거구는 307곳에 달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508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지방의원 510명도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되며 지역 정치의 일당 독점 구조가 고착화되는 양상이다. 중앙선거관리위가 16일 이를 밝혔다.

신간 도서 6종 출간 - 스토킹 피해부터 양자물리학까지

스토킹 범죄 피해자이자 저널리스트 곽아람의 르포르타주 '탁월한 피해자', 학대 생존자의 절연을 다룬 '가족 해방', 양자물리학 개론서 '퀀텀 2.0' 등 6종의 신간이 출간됐다. '탁월한 피해자'는 7년간의 스토킹 범죄와 6년간의 소송 과정을 기록하며 형사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고발했다. '가족 해방'은 아동 학대에 대한 통념을 깨고 안전한 절연 방법을 제시했다. '퀀텀 2.0'은 양자 컴퓨터·양자 센싱 등 미래산업 기술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제주 이시돌 목장 설립자 임피제 신부의 삶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초록', 수전 손택의 영화 비평선집 '영화에 관하여', 조선왕조실록의 졸기로 읽는 '권력은 사리지고 기록은 남는다'가 출간됐다.

중국 음료·외식 브랜드, 서울 주요 상권 빠르게 확산

차지, 헤이티, 미쉐 등 중국계 음료 브랜드가 서울 강남·성수·홍대 등 주요 상권에서 빠르게 간판을 늘리고 있다. 원차 추출, 저당 옵션, 화려한 비주얼 등으로 기존 버블티와 차별화하며 10~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힙한 소비'로 자리 잡았다. 커피 시장 포화에 따른 '차 음료' 수요 증가, 중국 여행 경험 확대, SNS 마케팅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 하이디라오는 지난해 매출 1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50.8% 증가했고, 탕화쿵푸도 25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브랜드들의 압도적 자본력이 국내 자영업자 입지를 위협하는 상황이지만, 화제성만으로는 장기 생존이 어렵다는 평가다. 반복 소비 구조 확보와 위생·품질 관리가 시장 정착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강남역 사건 10년, 법·제도 개선 이뤘으나 근본적 대응 부족

2016년 강남역 사건 이후 10년간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 스토킹처벌법 제정, 성폭력특별법 개정 등 법·제도적 변화가 이뤄졌다. 여성계의 집단적 행동과 시민 참여로 미투 운동, 혜화역 시위, N번방 추적, 딥페이크 성범죄 OUT 공동행동 등이 전개되며 사회 인식이 제고됐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사건 발생 후 치안 강화 위주의 단편적 대응만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범죄의 근본 원인인 여성혐오를 국가가 인정하지 않으면서 사후 대응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을 보호 대상으로 머물게 하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 여성이 살기 편안한 사회를 위해서는 피해자 관점의 이해, 국가 차원의 총괄적 책임, 차별금지법 제정 등 사전적 대응과 여성의 주체성 회복을 위한 법 제정이 시급하다.

매주 토요일 '부부 변호사: 이혼의 세계' 웹툰 연재

법무법인 재현이 이혼 소송 과정의 법률 지식을 웹툰 형식으로 제공하는 '부부 변호사: 이혼의 세계'를 매주 토요일 연재한다. 첫 회차에서는 '거짓말의 거짓말' 1화와 2화를 함께 게재했다. 이 웹툰은 실제 사례를 각색해 이혼 소송에 필요한 법률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혼 관련 법률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일반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르디올라, FA컵 결승 앞두고 맨시티 미래 언급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16일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구단과의 미래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과르디올라는 기자회견에서 '10년간 우승컵 19개'라며 성과를 강조하면서도 '계약이 1년 더 남아있다'고만 언급했다. 과르디올라는 '행복하지 않으면 새로운 도전을 선택해야 한다'며 장기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올 시즌 내내 계약 기간을 언급해온 그는 2027년 여름까지의 계약 조건만 반복했다. 세계 축구계는 역대 최고의 명장으로 평가받는 과르디올라의 다음 선택에 주목하고 있다. 맨시티와의 작별이 임박한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시점은 여전히 불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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