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사기획 창, 허위 테러 신고 '스와팅' 범죄 추적
지난해 10월 인천 고등학교에 경찰과 소방이 출동한 사건이 학교 폭파 위협 글로 인한 허위 신고 '스와팅' 범죄로 밝혀졌다. KBS1 시사기획 창은 음성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서 활동하는 일부 10대들이 학교, 대통령,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벌인 허위 테러 신고 과정을 추적한다. 제작진은 공권력을 무분별하게 출동시키는 범죄의 실태를 파헤친다. 스와팅 범죄는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공권력 낭비를 초래하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