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20개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서울시립대·서울대 차기 총장 선출 절차 본격화

서울시립대는 올 12월 차기 총장 선출을 앞두고 박훈 부총장을 비롯해 김정현·남진·이광훈·최원석 교수 등 5명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서울시립대는 11월께 선거 공고를 내고 12월 중순 총장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교수회를 중심으로 선거 규정과 절차를 검토 중이다. 서울대는 20일 제29대 총장 후보 접수를 마감하고 유홍림 현 총장 연임을 포함해 12명 안팎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서울대는 9월 9일 예비후보 4인을 압축한 뒤 10월 7일 정책평가를 거쳐 11월 초중순 선거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4명 의원 당원권 정지 의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일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를 의결했다.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은 10개월, 진종오 의원은 2년의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번 징계는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각 의원별로 위반 사항의 경중에 따라 차등 처분했다. 당원권 정지 기간 동안 해당 의원들은 당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국민의힘은 당내 기강 확립과 도덕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윤리 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콩 박람회서 98만 달러 수출 협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농수산식품기업 10개사와 홍콩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127건 37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98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의 성과를 확보했다. 음료·두부칩·즉석밥·조미김 등을 생산하는 기업에 대한 바이어 관심이 집중됐다. 홍콩·싱가포르·호주·인도·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시장에서 지역 제품에 주목했다. 광주특별시는 상담 내용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참가 기업별 유력 바이어와의 후속 상담 진행 상황을 지속 관리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베트남, 사형 대상 범죄 6개 추가 축소

베트남 공안부가 20일 형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마약 밀매·반정부 테러·폭동·반인도적 범죄·전쟁 범죄·16세 미만 아동 성폭행 등 6개 범죄의 최고형을 사형에서 종신형으로 완화한다. 베트남은 지난해 7월 8개 범죄를 추가로 완화해 사형 대상 범죄를 18개에서 10개로 줄였으며,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4개만 남게 된다. 베트남 정부는 국제적 사법 진보 흐름에 발맞추고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국회는 10월 정기회기에서 개정안을 표결 처리할 예정이며, 통과 시 내년 3월부터 적용된다. 개정안에는 벌금 기준 상향과 사이버 보안·환경 등 9가지 신규 범죄 유형 신설도 포함됐다.

국토부, 노후청사·학교용지 활용 주택공급 법안 6건 국회 통과

국회는 20일 노후청사와 미사용 학교용지를 활용해 주택과 생활SOC를 함께 공급하는 관련 법안 6건을 의결했다. 노후청사 복합개발법과 학교용지 복합개발법 제정, 공공주택 특별법 등 개정안이 포함됐으며 도시계획·건축·환경 관련 규제 완화와 재정 지원 근거를 담았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일몰 시한은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9년 12월 31일로 3년 연장되며, 빈 건축물 정비법은 1년 이상 미사용 비주택까지 통합 관리하도록 했다.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과 도시형생활주택 가구 수 완화 규정도 2030년까지 한시 적용된다. 법 통과로 제도적 틀은 갖춰졌으나 사업별 후보지 발굴과 하위 법령 정비가 실제 주택공급 효과를 좌우할 전망이다.

울산 HD, K리그1 여름 이적시장 최대 승자로 부상

울산 HD가 토마스와 박용우 영입으로 K리그1 여름 이적시장의 최대 승자가 됐다. 구단 재정 어려움 속에서도 허리와 수비 라인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이동경까지 지키며 전력을 업그레이드했다. 박용우는 3년 만에 울산으로 복귀한 '연어'로 십자인대 부상 회복이 관건이며, 토마스와의 중원 듀오 구축으로 새로운 전술 운용이 가능해졌다. 전북은 오베르단 이탈 후 외인 공격수 보강에 집중했고, 강원·안양·제주 등 상위권 팀들도 외국인 선수 영입에 나섰다. 선두 서울은 이미 완성된 스쿼드로 조용한 여름을 보냈으며, 바베츠와 문선민 등 주전을 모두 지켰다.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총 53명의 새로운 선수가 등록됐다.

남대문시장, SNS 타고 2030 '사우나템 성지'로 부상

목욕용품이 한때 '할머니 쇼핑템'에서 2030의 웰니스 아이템으로 변모하며 남대문시장의 소비자층이 중장년층에서 2030으로 역전됐다. 인스타그램·유튜브에서 '남대문 사우나 용품 성지' 등 경험 인증 콘텐츠가 확산하고, 방송인 최화정의 유튜브 영향으로 MZ세대 방문객이 급증했다. 남대문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2024년 2월 9.6%에서 2026년 2월 6.1%로 3.5%포인트 하락했으며, SNS 언급량은 올해 월 8000건을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2030은 온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을 직접 발견하고 비교하는 경험 자체를 즐기기 위해 남대문을 찾고 있다. 이는 동묘 빈티지, 동대문 액세서리 부자재 상가 방문과 같은 '목적형 오프라인 쇼핑' 트렌드와 맞닿아 있으며, 소비 패턴이 '무엇을 샀는가'에서 '어디에서 무엇을 발견했는가'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야마네 아야노, 과거 SNS 발언 논란으로 중국 소설 만화화 프로젝트 하차

일본 인기 만화가 야마네 아야노가 한국과 중국을 겨냥한 과거 SNS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여 중국 인기 소설 '이합화타적백묘사존'의 만화화 프로젝트에서 하차했다. 야마네는 과거 SNS에서 한국의 'IMF 위기'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글을 남겼고, 중국 제품의 품질을 문제 삼거나 중국인 직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표 직후 이러한 과거 게시물들이 재조명되면서 중국 팬들을 중심으로 거센 비판이 제기됐다. 야마네는 19일 SNS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미숙함에서 비롯된 경솔한 발언'이었다고 인정했고, 출판사 리브레도 같은 날 프로젝트 중단을 발표했다.

경기도, 양평군의 교원그룹 저택 개발 '쪼개기 신청' 허가 적발

경기도 감사에서 양평군이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의 대규모 저택 개발행위 인허가 과정에서 부지를 5천㎡ 미만으로 쪼개 허가한 사실을 적발했다. 도는 지난달 양평군 담당 직원 2명에 대한 경징계 처분을 요구했으며, 양평군은 이달 중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장 회장 측은 2023년 8월 1만3천여㎡ 용지에 저택을 짓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했으나, 전체 부지를 3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 신청했다. 양평군은 2024년 3월 이를 개별사업으로 보고 허가했으나, 최소 폭 3m의 진입로로 대형 차량이 수년간 통행하면서 주민들이 소음·건물 균열·안전사고 위험 등을 호소했다. 국토계획법상 5천㎡ 이상 규모는 폭 6m 이상 진입로를 의무 확보해야 하지만, 5천㎡ 미만이면 해당 규제를 받지 않는다. 도는 이 규정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 쪼개기로 판단했으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여서 중지 조처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용산공원 개발 논의, 김윤덕 장관과 오세훈 시장 합의 실패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용산공원 개발을 놓고 만났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오 시장은 부지의 주거 용도 전용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은 시민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부족하며, 용산공원은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비견되는 서울의 유일한 대규모 공원이다. 공원의 휴식 공간과 도시 열기 완화 기능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주택 공급 확대는 용적률 완화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수직개발로 해결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의 업조닝 정책 사례가 참고할 만하다. 공원 훼손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전문가와 시민 의견 청취가 필수적이다.

금융투자협회, AI 스마트글라스 부정행위자 5년 응시제한

금융투자협회는 제24회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시험에서 카메라와 AI 답변 생성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글라스를 소지한 응시자 1명을 적발하고 협회 주관 모든 자격시험에 대해 5년간 응시제한 조치를 내렸다. 해당 응시자는 지난달 12일 시험 중 감독관의 이상 징후 파악으로 퇴실 조치됐다. 협회는 생성형 AI 기능이 결합된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실시간 문제 풀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시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자격시험 관리 규정 개정을 통해 스마트기기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마련하고 신기술을 악용한 부정행위 유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한국 경제, 반도체 '편식' 심화...성장률 상향 속 구조적 위험

KDI가 올해 경제성장률을 3.2%, 내년을 2.2%로 예상하며 5월 전망치보다 각각 0.7%p, 0.5%p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도 3.5%, 2.7%로 더 높게 전망하며 AI 붐에 따른 반도체 산업 호황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나 반도체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이다. 올해 2·4분기 전체 수출액의 50%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상위 5대 기업이 차지했으며, 수출 증가분의 84.1%를 이들이 담당했다. 코스피 시가총액의 47.67%, 거래대금의 52.49%, 영업이익의 63.1%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꺾일 경우 한국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NH투자증권은 쏠림 경제의 결말을 핀란드 붕괴, 스위스 정체, 대만 가속 중 하나로 분석했으며, 현재의 호황을 '넥스트 반도체' 개발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사람, 자립준비청년 대상 '2026 마중물런' 발대식 개최

재단법인 한사람이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자립준비청년 52명과 후원자 48명이 참여하는 '2026 마중물런' 발대식을 개최한다. 마중물런은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내 지지 체계를 구축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발대식에서는 선언문 낭독, 후원 물품 전달식, 네트워크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8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60일간 습관 챌린지를 수행하고, 11월 14일 마중물런 마라톤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대차,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 글로벌 브랜드 성장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현대차는 경기장 전역에 광고를 노출하며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 1999년 판매량 13위에 불과했던 현대차가 FIFA 공식 파트너 입찰에서 도요타 등 강호들을 제치고 계약을 따낸 것은 정몽구 회장의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현대차는 1999년 FIFA 공식 파트너 계약 이후 27년간 월드컵마다 'HYUNDAI' 브랜드를 노출하며 세계 최상위권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했다. 도요타자동차는 같은 시기 판매량 3위였지만 월드컵 기간에는 현대차에 밀려 광고 기회를 잃었다.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월드컵에서도 현대차의 공식 파트너 지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축구의 글로벌 영향력을 먼저 인식한 현대차의 전략적 투자가 기업 성장의 전환점이 된 사례로 평가된다.

우주 재급유 기술, 위성 수명 연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우주에서 위성에 연료를 공급하는 궤도상 재급유 기술이 뉴스페이스 시대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2020년 노스롭그루먼의 MEV-1, 2가 통신위성 인텔셋과 도킹해 5년 이상 수명을 연장한 데 이어 스페이스X도 화성 미션을 위한 우주 주유소 구상을 발표했으며, 올해 6월 퀀텀스페이스가 미 우주군 우주 인프라용 연료보급소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공중급유 기술이 100년 이상 발전해온 항공 분야와 달리 우주 재급유는 2007년 DARPA·나사의 오비털 익스프레스 임무 이후 상용화가 지연되다가 최근 본격화되고 있다. 위성은 연료 고갈 시 다른 기능이 정상이어도 임무수명이 종료되어 우주쓰레기가 되는데, 궤도상 서비스 기술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우주청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이 우주주유소 개발을 추진 중이며, 우주 선진국도 초기 단계인 만큼 과감한 정책적 베팅을 통해 뉴스페이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시점이다.

코스닥 우량기업의 코스피 이전상장 가속화

2016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기업이 16곳에 달했으며, 셀트리온·카카오·동서·엘앤에프·포스코DX·포스코케미칼 등 코스닥 상위 대형주들이 잇달아 떠나고 있다. 기업들은 이전상장을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와 기관·외국인 투자자 확대, 자금조달 여건 개선을 노리고 있다. 코스닥 기업이 코스피 동일 업종 기업보다 저평가돼 있거나 코스피 수익률이 강할 때 이전상장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코스닥이 성장기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에만 머물 것인지 독립적인 시장으로 자리 잡을 것인지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증권가는 이전상장 자체를 막기보다 성장기업이 코스닥에 남을 수 있도록 충분한 밸류에이션과 유동성을 확보하는 시장 환경 조성이 근본적 해법이라고 지적했다.

동부산폴리텍대·기계설비건설협회, 기술인력 양성 협약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기술인력 양성·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입생 모집 홍보, 취업 알선, 교육훈련 장비 지원, 전문가 특강, 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이 협력 내용이다. 지역 설비 관련 학과가 축소되는 상황에서 그린에너지설비학과를 중심으로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재직 근로자의 기계설비 능력 향상을 위한 대학 인프라 활용도 포함됐다. 양측은 지역 산업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학 연계를 통한 우수 기능 인력 배출이 기대된다.

웨스틴 조선 부산, 모모스커피 협업 패키지 출시

웨스틴 조선 부산이 부산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비짓 부산'을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용 고객에게는 협업 제작 '비짓 부산 드립백 에디션' 1세트가 증정된다. 모모스커피는 공동대표 전주연이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 2월 세계 100대 커피숍 22위에 선정된 글로벌 브랜드다. 부산 지역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9월 4~5일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모닝 스트레칭과 모모스커피 콜드브루를 제공하고, 웨스틴 클럽라운지에서 라이브 브루잉을 진행한다. 호텔업계의 로컬 브랜드 협업이 웰니스 경험 확장 수단으로 자리잡는 흐름이다.

롯데월드 부산, 호러 콘텐츠 '좀비월드' 29일 재개장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2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언더랜드 존에서 '좀비월드'를 운영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 콘텐츠는 SNS 누적 조회수 315만회를 기록하며 가을 대표 호러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좀비 연출 디테일과 관객 접점 액션을 강화했다. 광산 마을 배경의 언더랜드 구역에서 방문객들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광산에서 치료제를 찾아 탈출하는 스토리를 따라 탐험한다. 고강도 호러 체험 콘텐츠와 함께 매주 화요일 제외 저녁 시간대 포토타임, 스파크 퍼포먼스 록 뮤지컬이 운영된다. 메이플스토리 IP 협업 행사와 병행하며 가을 시즌 방문객 확대를 노린다.

제24회 명지시장 전어축제, 9월 8일 개막

부산 강서구 명지시장에서 제24회 전어축제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낙동강 하구 명지의 정취, 싱싱한 전어회, 다함께 잡숴보이소!' 슬로건으로 여름 끝자락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맞는다. 전야 기원제를 시작으로 풍물패 길놀이, 전어썰기 경연대회, 무료 시식회, 은빛가요제 예선, 멀티미디어 불꽃 쇼 등이 준비됐다. 뼈가 연하고 육질이 부드러운 전어를 회·무침·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과 먹거리가 결합된 구성으로 방문객 확대를 기대한다. 명지시장 상권 활성화와 지역 축제 브랜드 강화 효과가 예상된다.

newming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