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20개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핸디, 흉기에 찔려 사망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핸디(81)가 3일 로스앤젤레스 자택 앞마당에서 흉기에 찔려 숨졌다. 용의자는 핸디의 여자친구 아들인 마이클 글레드힐(44)로 확인됐으며, 그는 현장에서 자수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글레드힐은 현재 2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로 구금 중이며,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핸디는 '쥬만지', '엑스파일', 'NCIS:로스앤젤레스' 등 수십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관록 있는 배우였다.

김대호, 프리 선언 2년 차 '일이 불안하다' 고백

김대호가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프리랜서 활동 중 일의 불안정성을 언급했다. 그는 주민센터를 방문한 박경혜에게 혜택을 설명하다가 "사실 일이 좀 불안하긴 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대호는 최근 방송에서 프리 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넘었으며, MBC 차장급 연봉 약 1억 원 수준을 프리로 활동한 지 반 년도 채 걸리지 않아 벌었다고 고백했다. 직장 생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금액을 벌게 돼 솔직히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 박경혜는 주민센터의 페트병 수거 기계를 이용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 현장에서 수집한 페트병 30개를 투입해 3000포인트를 얻었으며, 누적 포인트는 4540포인트에 달했다.

전현무, 배성재·김다영 부부 애정행각에 질투 폭발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신혼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애정행각을 보고 질투를 드러냈다. 배성재는 아내 김다영의 의상을 칭찬하고 햇빛을 가려주며 머리를 정리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이를 지켜보며 '스윗하다'고 감탄했고, 배성재에게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분위기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주도했다.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14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예능에서 신혼 케미를 공개하며 대중 호감도를 확장하는 중이다.

이시언, 득남 후 육아 고민 토로

배우 이시언이 최근 득남한 아내 서지승을 향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이시언은 전현무와 곽튜브와의 먹트립 중 '곧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는데 일주일에 5일은 나가야 한다'며 아내와 신생아 걱정을 먼저 언급했다. 곽튜브는 '아내 출산 후 3주간 스케줄을 전부 뺐다'고 공감하며 처가 식구들의 육아 지원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시언의 아들 태건은 지난달 22일 태어났으며, 그는 처가가 가깝다는 점에서 장모의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장근석, 블랙카드 발급 위한 3차 도전기 공개

배우 장근석이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상위 0.05%만 발급받는 블랙카드를 획득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장근석은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 신청했으나 1차, 2차 심사에서 떨어졌다고 했다. 이사진들의 개별 심사와 5:5 동점 시 추가 발표 절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카드사 주변 인물들을 섭외해 3차 시도 만에 발급받았다고 전했다. 장근석은 블랙카드 소액결제 거래 정지설을 부인하며 모든 블랙카드는 한도가 있으며 연회비만 잘 내면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연기 복귀를 앞두고 주 5일 운동으로 기초 체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시언, 득남 후 1년 반 운동으로 벌크업 완성

배우 이시언이 득남 이후 1년 반간 운동으로 체형을 완전히 바꿨다. 술을 끊고 집중한 결과 '백숙에서 토종닭'으로 변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5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고창 먹방 여행 중 이시언의 달라진 몸에 놀라움을 표했다. 곽튜브는 "3년 만에 괴물이 됐다"며 감탄했다. 이시언은 '테토남' 비결을 공개하며 아버지가 된 후 달라진 생활 관리를 보여줬다. 출산 이후 이미지 전환과 건강 관리가 맞물린 사례로 주목받았다.

박봄, 8년 소속사 디네이션과 계약 종료

박봄이 2018년부터 8년간 함께한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는 상호 협의로 계약을 종료했으며 박봄의 건강 회복과 휴식 의사를 존중했다고 밝혔다.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 이유로 2NE1 활동을 중단한 후 휴식기를 이어왔다. 2024년 2NE1 데뷔 15주년 재결합 활동 이후 건강 악화로 장기 공백 상태였다. 계약 종료로 박봄은 소속사 없이 정비 기간을 가질 전망이다. 팬들은 건강 회복 후 새 소속사 합류와 활동 재개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샘 해밍턴, 아들 교육 고민 공개

샘 해밍턴이 유튜브 콘텐츠 '이웃집 남편들3'에서 아들의 학교 자퇴 요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아들 윌리엄이 현재 4학년이면서 학교를 그만두고 운동만 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법적으로 학교 의무교육을 피할 수 없으며 학교를 안 가면 부모가 감옥에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게스트 딘딘은 학교가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사회 경험을 쌓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기본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라, 남지현과 바레 수업 참여..."30대 이후 체력 운동 필수"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포미닛 출신 남지현의 바레 수업에 참여했다. 남지현은 "타고난 몸매보다 중요한 건 체력"이라며 30대 이후 꾸준한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지현은 현재 직접 운영하는 바레 스튜디오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며, 발레를 기본으로 한 고강도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필라테스와 다양한 운동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유라는 초반부터 힘들어했지만 수업을 마친 뒤 "바레 너무 재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남지현은 "이제 본격적인 운동이 시작되는 단계였다"고 말하며 운동의 강도를 암시했다. 유라는 "운동을 진짜 너무 안 하고 살았다. 필요하긴 하다"고 공감하며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이지훈, 아내 부재 중 딸 루희 홀로 육아하는 일상 공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 아내 아야네가 휴가를 떠난 사이 딸 루희를 혼자 돌보는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아침부터 딸을 안아 달래고 식사를 챙기며 짐보리 수업과 올림픽 수업에 참여하는 등 분주한 육아를 소화했다. 그는 "아침부터 한바탕 전쟁을 치뤘다"며 "엄마들의 육아 노하우가 필요한 때"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저녁 식사와 목욕, 약 먹이기, 양치까지 도맡아 한 이지훈은 "한 시간만 놀아도 완전 녹초가 된다"고 털어냈으나, 딸과 "사랑해요"를 주고받는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릴체리·골드부다,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 첫 싱글 발표

릴체리와 골드부다가 신곡 'DRESS2KILL'을 공개하며 MC 진이 이끄는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의 첫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힙합과 얼터너티브 팝을 결합한 이 곡은 전 과정을 AI로 구현한 뮤직비디오를 동반한다. 퍼시픽 뮤직 그룹이 2025년 설립한 패밀리 스타일 레코즈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에 맞춰 출범했다. 아시아와 서구권 음악 시장의 가교 역할을 표방하며 국경을 넘는 협업을 추구한다. MC 진은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를 위한 진정한 음악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레이블 첫 주자로 나선 두 아티스트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가수 강남, 허리디스크 파열로 촬영 중단

가수 강남이 양말을 신다가 허리디스크가 파열돼 촬영을 중단했다. 강남은 4일 유튜브 채널에서 병원 방문 영상을 공개하며 "양말을 신고 있는데 '붐'이라며 허리에 이상을 느꼈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예전부터 있던 디스크 문제가 다시 손상된 상태"라고 진단했으며, "주사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로부터 3개월간 러닝 금지 통보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양말을 신는 자세가 척추에 최악인 구부림, 뒤틀림, 체중 부하를 완벽하게 결합하는 동작이라며, 초기에는 약물치료와 신경차단술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야노시호, 추성훈의 '딸 바보' 모습에 불만 표현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이 딸 사랑에게는 다정하면서 자신에게는 그다지 다정하지 않은 점에 불만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5일 공개한 영상에서 '추성훈이 짜증 나는 순간'으로 "사랑에게는 다정하게 하면서 나에게는 그다지 다정하지 않을 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딸 앞에서 한없이 다정한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가장 멋있어 보이는 순간으로 격투기 선수로서의 모습을 꼽으며 "시합 때 멋있고 가장 존경스럽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참교육' 5일 공개, 교권보호국의 정의 구현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5일 공개된다. 선을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무너진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통쾌한 정의 구현을 그린 드라마다. 원작인 동명 웹툰이 인종차별, 성차별적 표현으로 논란을 빚었으나, 넷플릭스 측은 책임감을 갖고 정제된 시선으로 작품을 만들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무열이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을, 이성민이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을 연기한다. 교육 현장의 갈등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서 시청자들의 공감과 논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민, 남편 김준호의 수건 습관 폭로

개그우먼 김지민이 5일 SNS에 남편 김준호의 독특한 수건 사용 습관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영상을 통해 "샤워 후 수건을 바닥에 오그라뜨려 놓는 이유가 뭔지"라며 불만을 표현했고, "전생에 뱀이었냐"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수건을 펴서 걸어달라"고 요청했지만 남편이 따르지 않자 "수건을 대체 몇 개나 버렸는지 모르겠다"며 강력하게 항의했다. 그는 "이러다가 다른 거 버리는 수가 있다"는 경고로 마무리하며 부부 간의 소소한 갈등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연수, 출산 후 몸매 관리 과정 공개

모델 출신 방송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매 회복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제왕절개 후 배가 들어갔지만 늘어진 살이 남아있는 상태를 솔직히 보여줬다. 수유 중에는 일반식으로 식사하며 가벼운 운동만 했으나, 단유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관리에 돌입했다. 외출용 복대를 장만하고 화장도 재개하며 일상 복귀를 준비했다. 모델 출신으로서 리즈 시절 몸매 회복을 목표로 한 그의 솔직한 공유는 출산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건강한 회복과 커리어 복귀 사이 균형이 주목받는다.

이경규,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손흥민 만남 불발

코미디언 이경규가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손흥민과의 인터뷰 계획이 무산됐다. 이경규는 4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올린 영상에서 공항 도착 후 비자 미발급 사실을 알게 됐으며, 후배 코미디언 송하빈을 긴급 투입해 손흥민과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경규는 손흥민을 '이순신 장군 다음으로 존경하는 사람'이라 표현하며 직접 미국행을 준비했으나 까다로워진 미국 비자 발급 절차로 계획을 변경해야 했다. 송하빈은 약 1시간 만에 미국행 준비를 마쳤고 로스앤젤레스 LAFC 경기장에서 손흥민과 만났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있다.

서동주 침입 재판 중 김규리 자택 침입한 40대 남성 구속

40대 남성 A씨가 올해 초 서동주 자택 침입 시도로 검거됐으나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불구속 재판을 받던 중 지난달 20일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였다. 김규리와 동거 여성이 폭행을 당했으며 A씨는 방송 영상으로 집 위치를 확인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범행 후 경찰 추적 끝에 자수했다. 첫 사건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재범이 발생하면서 법원의 초기 판단이 재조명됐다. 법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지난달 22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연예인 대상 주거 침입 범죄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워너원, KCON LA 2026 참석 추진

워너원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 참석할 것으로 보도됐다. CJ ENM 관계자는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으며, 참석 확정 시 2019년 해체 이후 글로벌 팬들 앞에 정식으로 나서는 첫 무대가 될 예정이다. 워너원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그룹으로 2019년 계약 만료에 따라 해체됐다. 최근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통해 복귀 시동을 걸었으며, KCON LA 참석은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워너원의 KCON LA 무대 확정 여부는 향후 K-팝 팬덤과 글로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박서진, 11kg 증량 후 다이어트 프로젝트 돌입

가수 박서진이 최근 11kg 증가해 현재 73kg이 됐다. 온라인에서 '성형 전 얼굴이 보인다'는 댓글이 달리며 비주얼 위기론이 제기됐다. 무용단장 홍경희에게도 체형 변화를 지적받은 박서진은 스트레스로 탕후루를 폭식했다고 고백했다. 과거 성형에 1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는 발언이 재조명되며 외모 관리 실패 논란이 커졌다. 박서진은 황영조의 러닝 코치를 받으며 장기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예능 복귀 이후 이미지 회복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newming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