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서 16살 역 직접 소화
아이유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16살 역할을 직접 연기했다. 감독과 작가진의 요청으로 분량은 적지만 중요한 신이라 아역 없이 소화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대표 성희주와 왕자 이안대군의 신분 차이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는 극 중 재벌 대표 역에 대해 "체질에 맞는 것 같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촬영장 비하인드에서는 상대역 변우석과의 솔직한 대화가 공개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