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유해진 커피차 선물에 감동 표현
배우 김고은이 선배 유해진이 보낸 커피차 선물에 SNS를 통해 감사를 전했다. 커피차에는 김고은의 사진과 "고은이 빠샤"라는 응원 문구, "무더위로 혼이 나갈 것 같을 땐 시원한 음료로 꽉 붙잡으세요"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가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9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묘'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작품 종료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은 현재 강동원과 사극 로맨스 드라마 '혼' 촬영 중이다. 선후배 간 돈독한 관계가 업계 내 긍정적 이미지로 작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