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지용 아내, 비보 후 재차 작심 발언
고(故) 강지용의 아내 A씨가 남편 사망 후 자신을 향한 억측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그는 SNS에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한 이들의 거짓말을 지적하며 벼랑 끝으로 밀어붙인 책임을 물었다. 강지용은 지난해 2월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가정사로 인한 아내와의 갈등을 공개한 뒤 4월 22일 세상을 떠났다. 이는 과거 억측을 멈춰 달라 호소했던 A씨의 태도와 달라진 행보다. 방송 출연 이후 벌어진 사태에 대한 책임 소재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A씨의 추가 입장 표명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